astiva astiva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배고파” 쓰레기통 뒤지던 8살 아이의 엄마, 30년형

몸무게 13㎏ 아동…쓰레기통 찾다 주민에 발견 母, 子에게 과자만 줘…아동 방치 혐의 '유죄'

2023년 03월 27일
0
아케미 콕스(오클라호마카운티 구치소)

한 어머니가 아동을 제대로 양육하지 않고 방치한 죄로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 발견 당시 8세 아동의 몸무게는 13㎏에 불과했다.

25일 법률 전문매체 로앤크라임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여성 아케미 콕스와 약혼자 발레리오 가르시아는 지난 2021년 2월 8살 난 아들을 크래커(과자)만 먹게 해 아동 방치 혐의로 체포된 뒤 최근 법원으로부터 이 같은 최종 판결을 받았다.

이 사건은 오클라호마시티 지역 방송국 KFOR이 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이 언론사는 한 소년이 쓰레기통에서 음식물을 뒤지고 있다는 이웃의 제보를 받고 사회복지사와 함께 현장을 찾았다. 이후 직접 마주한 소년의 몰골은 참혹했다. 당시 소년의 키는 3피트(약 91㎝)에 불과했고 몸무게는 30파운드(약 13㎏)였다.

당시 상황을 보도한 지역 방송국 앵커는 소년의 모습에 대해 “복부는 팽만했지만, 극도로 말랐고 피부가 처졌다”고 묘사했다.

소년은 곧바로 부모와 격리돼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았다. 지역 병원 의사는 “이 사건은 완전한 의료 방치이며, 충격적이고 극악무도하다”고 말했다.
좋은 잠을 꺼내먹어요

어머니 아케미 콕스가 소년에게 크래커(과자)만 먹인 이유가 밝혀지자 더욱 공분을 샀다.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소년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크래커만 먹였다”며 “설탕을 너무 많이 먹을까 봐 음식을 가져갔다”고 주장했다.

이후 소년은 미국 아동학대 보호서비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녀의 약혼자는 초범에 재범 위험성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韓 3500억 달러 투자지연’ 불만에 훈련축소 지시”

정성호 사직서 제출 …”국회 돌아가 형소법 문제 신속 개정할 것”

대미투자·쿠팡·이란…트럼프, 한국에 쌓인 불만 폭발했나

트럼프 “오만 폭격” 경고…반복되는 ‘공허한 위협’ 논란

트럼프, 1년에 무려 ‘2만1000번’ 주식 거래…어떻게 가능했나

하와이 덮친 허리케인 ‘랄라’…10만 가구 정전

‘히어로즈’·’내슈빌’ 헤이든 파네티어, 36세로 사망

신임 LA총영사에 정강 주에티오피아대사 임명

항공유 30% 내렸는데 항공티켓 가격 왜 안내리나?

한인타운서 남편 살해 한인 여성, 9년 만에 가석방 승인

“미국인들 지갑 닫는다”…골드만삭스 ‘섬뜩한 전망’

내년 경기침체 온다?…억만장자가 기술주 피하는 이유

살인미수 전력 한인 남성 한국 추방…미시시피서 ICE 체포

미 30년물 국채금리 5.31% …19년 만에 최고치

실시간 랭킹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이슈] LA 한인타운 주민 10년 새 6천명 줄었다 … 신규 아파트 건설에도 인구는 급감

“쓰레기통마저..LA, 어쩌다 이지경 ” …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트럼프 “한미연합연습 축소 지시…한국, 이란 비핵화 동참 거부”

“낙태하라”는 부부 vs 거부한 대리모…LA서 아기 두고 법적 공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