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초 늦었으면 대참사…한 활주로 2대 동시 이·착륙 (영상)

2024년 06월 10일
0
[서울=뉴시스] 인도 뭄바이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동시에 이륙과 착륙을 해 충돌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사진=데일리메일 보도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뭄바이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동시에 이착륙을 해 충돌할 뻔한 상황이 연출됐다. (사진=데일리메일 갈무리)
인도 뭄바이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동시에 이륙과 착륙을 해 충돌할 뻔한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됐다.

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뭄바이 공항의 한 활주로에서 에어인디아 항공 여객기가 이륙하는 동시에 인디고 항공 여객기가 착륙해 서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뻔했다.

사고 당시 영상에는 뭄바이에서 트리반드룸으로 비행하던 에어 인디아 여객기가 이륙한 지 몇 초 지나지 않아 인디고 여객기가 착륙하는 장면이 담겼다.

뭄바이 공항의 단일 활주로에는 시간당 평균 46편의 여객기가 이·착륙한다. 인도에서는 가시거리가 충분할 경우 3분 동안 최대 2편의 이륙과 2편의 착륙을 허가할 수 있다.

인도 민간항공국(DGCA)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당시 근무 중이던 항공 교통 관제사는 정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관련된 두 항공사도 자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에어 인디아 항공 측은 “뭄바이에서 트리반드룸으로 향하는 AI657편은 항공 교통 관제 센터로부터 허가를 받아 활주로에 진입한 후 이후 이륙 허가를 받았다”며 “에어 인디아 여객기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이륙했다”고 강조했다.

인디고 항공 측도 “인디고 6E 6053편은 뭄바이 공항의 관제탑으로부터 착륙 허가를 받았다”며 “기장은 관제탑의 지시를 따랐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직 AT&T 직원, 해커와 SIM 스와핑 사기…16개월형

민주평통 LA협의회, 5·18민주묘지 참배…전주서 평화통일 협력 논의

LAX 도착한 성폭행 용의자 체포…범행 직후 미국 떠났다가 검거

6명 체포…샌버나디노 고교서 학생들 난투극, 후추 스프레이까지

LA 지역 보호소 개·고양이 70여 마리, 새 보금자리 찾아 ‘구조 비행’ 나선다

윙스톱, NFL 시즌 맞아 첫 ‘윙 패스’ 출시…매주 치킨윙 20개 제공

FBI, 2020년 애틀랜타 ICE 건물 공격 용의자 캘리포니아 도피 가능성…최대 2만달러 현상금

셔먼옥스 명물 식당 ‘카사 베가’, 70주년 맞아 1956년 가격으로 대표 메뉴 판매

모르는 전화엔 ‘여보세요’도 안 한다…침묵하는 미 청년세대

푸드스탬프 10월부터 오른다…4인 가구 최대 1,023달러

뉴욕 코로나19 급속 확산…뉴욕시·인근 지역에 환자 집중

대한항공 노조 10년 만에 파업 임박…한국여행 차질우려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AI가 인류 멸종시킬 확률 20%?…과학자들 ‘피둠’ 경고 확산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