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에너지가 급등·인플레 공포에 ‘휘청..나스닥 3.6% 급락

2022년 03월 07일
0
Image by rabbimichoel from Pixabay

7일 뉴욕증시가 미국과 서방의 러시아산 원유 및 가스 수입 중단 검토와 관련한 에너지 가격 급등 및 인플레이션 공포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797.42포인트(2.37%) 하락한 3만2817.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27.78포인트(2.95%) 내려간 4201.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2.48포인트(3.62%) 급락한 1만2830.96에 장을 마감했다.

CNBC에 따르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제가 침체되고 물가가 상승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날 시장은 다시 휘청였다.

다우 지수는 800포인트 가까이 빠졌고 S&P 지수는 3% 하락하며 조정세로 돌아섰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3.6% 하락, 약세장을 유지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은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차질에 따른 잠재적인 경제 여파를 주시하고 있다.

짐 폴센 루홀드그룹 최고투자전략가는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지속에 대한 준비는 투자자들에 공포와 행동을 부추기고 있다”며 “‘스태그플레이션’이 빠르게 포트폴리오 전략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가는 급등한 뒤 상승폭을 줄였다.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한 때 배럴당 130달러를 기록했다. WTI 원유는 약 3.5% 상승해 배럴당 119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국제유가 기준치인 브렌트유는 배럴당 139.13달러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3달러 선으로 상승폭을 반납했다.

원유 가격 상승과 함께 에너지 주가는 상승했다. 베이커 휴즈는 5%, 셰브론은 1.4%, 엑손모빌은 2% 각각 올랐다.

앤서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전날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 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러시아를 더욱 고립시킬 것”이라며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를 위한 법 제정을 모색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알렉산드르 노바크 러시아 부총리는 7일 그것은 미국과 유럽 등 다른 국가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배럴당 3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맞경고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4시37분 현재 24시간 전보다 1104.09달러(2.76%) 하락한 3만7782.30, 이더리움은 136.80달러(5.23%) 내려간 2479.50에 거래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미국 …1936년 ‘더스트볼’ 기록도 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