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로테스크’ 스피어스, 칼 들고 춤추다 경찰 출동

2023년 09월 28일
0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캡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칼을 들고 춤추는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CNN ·TMZ 등 외신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부엌칼로 보이는 물건 2개를 양손에 들고 격렬하게 춤추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이후 그녀의 자택을 관할하는 보안관실에 “그녀가 걱정된다”며 스피어스의 안전·건강에 대한 우려가 담긴 전화가 걸려왔다.

보안관실은 전화한 사람이 스피어스의 팬이 아니라 지인이었고, 그녀의 상황에 대한 일부 정보를 갖고 있는 점을 감안해 27일 경찰관을 현장에 출동시켰다.

경찰이 스피어스의 집을 방문하자 그녀의 자택 경비원은 “스피어스는 신체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괜찮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범죄 행위가 없기 때문에 스피어스의 집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었고, 경비원을 통해 그녀가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돌아갔다.

영상에서 스피어스는 “주방에서 칼 들고 춤을 춰봤다. 진짜 칼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할로윈이 머지 않았다”라는 글도 올렸다. 후속으로 선보인 영상에서 스피어스의 팔에 붕대가 감겨 있고, 허벅지에 상처가 있어 칼춤을 추다가 부상당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편 스피어스는 지난해 6월 12세 연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나, 최근 파경을 맞게 됐다.

아스가리는 지난 8월16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상급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스피어스는 2004년 고교 동창인 제이슨 알렉산더와 결혼했지만 55시간 만에 이혼하며 구설에 올랐다. 같은해 백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과 재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06년 이혼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캡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머스크, 미국 어린이 7,300만명 전원에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준다

‘전 여친 기숙사 침입’ 한인 대학생 체포 … 무기한 정학상태, 세번째 침입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월 50~100달러 이상 인상

이민비자 발급 ‘반토막’, 한국인 비자 19% 급감 … 유학·취업비자도 급감

탬파베이 레이스, 클리블랜드 7-3 제압…7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주노…LA는 182개 도시 중 168위

디즈니 아태지역 새 수장에 캐롤 최…한국·일본 대표 거쳐 정상

사우전드 옥스 주택 절도 용의자 LA에서 체포…도난 권총 회수

오타니 도쿄시리즈 실착 유니폼, 경매서 205만 달러…야구 유니폼 역대 최고가

중앙일보, 다우키움·범삼성가 품으로…CJ 이어 신세계 합류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캘리포니아서 외국 국적자 28명 기소…미 시민권 허위 신고 후 유권자 등록·투표 혐의

LA 주민들, 여름철 수도·전기요금 폭탄에 분통…시장 선거 쟁점 부상

접이식 조립주택, 6만 달러부터…롱비치 뒷마당에 설치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