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자활동 막힌 뉴진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 만들어”

타임지에 성명 발표 "법원 판결에 실망"

2025년 03월 22일
0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법원이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팀명 ‘엔제이지(NJZ)’를 내세워 활동을 강행하는 것에 제동을 건 가운데 뉴진스는 외신에 성명을 내고 “이게 한국의 현재 현실이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2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가 김민지, 팜하니, 다니엘, 강해린, 이혜린 등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광고계약 체결금지 및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이번 가처분 신청은 어도어가 지난해 8월 민 전 대표를 해임한 것이 발단이 됐다. 뉴진스 멤버 5명은 같은 해 11월 민 전 대표를 14일 이내 복귀시켜달라는 시정 요구를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속계약 해지를 통지했다.

그러나 법원의 이번 결정으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다.

22일 미국 주간지 타임에 뉴진스는 “(법원의 이 같은 결정에)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그러나 케이팝 산업의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바뀔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며 “지금까지 겪은 모든 것과 비교하면, 이건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일 뿐”이라고 했다.

이어 “아마도 이게 한국의 현재 현실일 것”이라면서도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라고 전했다.

또 이들은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반면, 어도어 역시 “이 문제가 법정으로 확대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오해는 멤버들이 레이블에 복귀하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아티스트의 경력을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계약에 따라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팝 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과 별개로 오는 23일 예정된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에 참석한다.

자신들이 정한 새로운 활동명 ‘엔제이지(NJZ)’로 잡은 스케줄이다. 이미 매진된 것으로 알려진 공연인 만큼, 이틀을 앞두고 취소하기엔 부담이 따랐을 것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현지에 직원을 파견한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멤버들이 NJZ가 아닌 어도어 소속 뉴진스라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법원, 뉴진스 독자뮤지션 활동 및 방송·광고출연 금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타니, 샌디에고 상대 5이닝 무실점·시즌 8호포…김혜성 4타수 1안타

북가주 개울에 고립된 무지개송어 5,800마리 구조…“10여 년 만에 최대 규모”

“학교 괴롭힘 사망” 논란 12세 리시다 여학생, 검시국 “자연사” 결론

LA·벤추라 일대 연쇄 절도 조직 검거…당국 “남미 범죄조직 연계”

블루문, 31일 ‘블루문’ 맞아 파란 맥주 한정 판매

글렌데일 의사, 미국 사상 최대 규모 보톡스 메디케어 사기 유죄 평결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끝내기 여운도 잠시… 애슬레틱스에 6-14 대패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메타, 직원 10% 8천명 해고 … 7천명 AI부서 재배치

외신, 삼전 파업 유보 신속 타전…”글로벌 공급망 우려 완화”

트럼프 공습연기 발표 직전 8억 달러 베팅 … 내부자거래 조사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조현 외교 장관, “나무호 피격, 미국 작전 때문이라 단정 어렵다”

외신 “삼성, 세계 메모리칩 핵심축…파업시 글로벌 공급 3~4% 차질”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불타는 남가주 초비상 … 시미밸리·리버사이드 등 산불 7건 동시확산

한인단체들, 미셸 박 스틸 대사 반대 … 3천여명 청원서명, 상원서 시위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