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 혐의 맞고소…진흙탕 싸움 양상

2025년 12월 06일
0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신을 고소한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박나래 측은 6일 “공갈 혐의로 전 매니저 A씨와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하며 박나래에게 수억원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앞서 전직 매니저들은 박나래로부터 폭언, 상해, 괴롭힘,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당했다며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다.

또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했다.

이런 가운데 박나래 모친 명의로 2018년 설립된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앤파크’가 대중문화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사실도 밝혀졌다.

앤파크는 전날 입장문에서 “박나래 씨와 약 1년 3개월간 근무했던 직원 두 명은 최근 당사를 퇴사했다”며 “퇴직금 수령 이후 해당 직원들은 추가로 회사의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주장들을 추가하며 박나래 씨와 당사를 계속해서 압박하였고 이에 따른 요구 금액은 수억원 규모에 이르게 됐다”며 “불필요한 오해와 압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더는 일방적인 요구에 끌려다닐 수 없다고 판단해 법률 검토를 거쳐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갑질 의혹에 대해선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향후 충실히 밝히고 필요한 조치를 성실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제기된 소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지연에 대해서도 “해당 업무는 문제 제기를 한 전 직원들이 담당하던 부분이었고, 이들은 당시 등록 절차가 모두 완료되었다고 허위 보고를 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적법한 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

헌재 “외국인도 태어난 즉시 韓에 출생등록될 권리 있다”

인스타·페북 확 바뀐다 … 하루 2시간 제한·자정~오전 6시 접속 차단

메타, SNS 중독 소송에 180억 달러 합의…캘리포니아 등 48개주

美 ‘경제적 디데이’ 본격화…이란 원유 넘어 금·암호화폐까지 조인다

“연준도 모른다”…3조달러 AI 투자 열풍 뒤에 숨은 거대 부채 위험

인력난에 로봇·AI가 식당으로…‘캘리포니아 레스토랑 쇼’ 가보니

젠슨 황, 미 직원 평가 ‘최고의 CEO’ 1위 … 팀 쿡은 37위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인앤아웃, 뉴멕시코 진출 본격화…앨버커키에 최소 3곳 추진

트럼프 이름 넣었더니 티켓·기부금 ‘뚝’… 1억 달러 증발

AI 열풍에 분기 매출 133조원…13분기 연속 기록경신

한인 남편 살해 한인 여성 재판 시작 … 남편살해 ‘정당방위’였나

‘맹독성 노란배 바다뱀’ 만날라 … 폭염 속 남가주 해변 비상

실시간 랭킹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화제] LA 한인 여성들의 생리대 창업신화 … ‘라엘’, 아마존 1위 찍고 4천억 잭팟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폭우 없는 네팔 빙하홍수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일요 가족만찬에서 어린이 4명 포함 8명 살해

NYT “‘트럼프에 굴복하는 시대’, 저물고 있다”

[이런일도] 맨홀서 사람들 ‘우르르’ … ‘수상한 지하인들’ 경찰 추적 중

16세 연하 변호사와 ‘공원 키스’ 거물 변호사 해고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