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라진 아스파탐 대신 떠오른 인공감미료는 바로 ‘이것’

2024년 09월 25일
0
26일식품업계에 따르면 인공 감미료는 비만, 당뇨, 충치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식품에 단맛을 부여하는 식품첨가물로 각종 당류를 대체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사진=식약처 제공)

지난해 발암 논란에 휩싸였던 아스파탐이 현재 섭취 수준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 났지만 다른 감미료들에 자리를 내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크랄로스가 아스파탐의 대체 감미료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25일까지 수크랄로스 수입량은 254톤을 기록한 반면 아스파탐은 135톤에 그쳤다.

아스파탐 발암 논란이 시작된 작년 같은 기간 아스파탐은 115톤이 수입됐으나 수크랄로스는 210톤 수입됐다. 한국소비자원도 지난 8월 제로음료 내 감미료 함량을 분석한 자료에서 설탕 대체 감미료로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을 많이 사용한다고 밝혔다. 감미료는 식품의 단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이다. 아스파탐과 수크랄로스를 비롯해 아세설팜칼륨, 사카린나트륨 등이 있다.

설탕을 원료로 제조되는 수크랄로스는 설탕과 유사한 단맛을 낸다. 특히 수크랄로스는 같은 중량의 설탕에 비해 600배의 단맛을 내기 때문에 소량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다. 이런 점을 활용해 열량이 거의 없는 설탕대체 용도로 식품 제조 또는 가공에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식품첨가물로 지정해 사용하고 있다.

Image by IMAGEMO DESIGN STUDIO from Pixabay

식품 종류별로 수크랄로스를 사용할 수 있는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으며 비율은 높아도 1%를 넘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한국의 수크랄로스 평균 섭취 수준은 일일섭취허용량(ADI) 대비 0.6% 수준으로 알려졌다. 병당 44.2㎎의 수크랄로스가 들어있는 음료(290㎖ 기준)를 13병을 마셔야 ADI 허용량에 도달할 수 있다. ADI는 사람이 평생 매일 먹더라고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하루 섭취 한도량을 말한다.

수크랄로스 사용 여부는 식품의 포장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수크랄로스를 첨가 또는 사용한 가공식품은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근거해 해당 감미료를 사용했음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가 관리하에 사용되고 있지만 다이어트 등을 목적으로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감미료를 다이어트 및 질병 저감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식품영양업계는 감미료가 함유된 음료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몸에 좋다고 전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관련기사 발암물질 논란 아스파탐 대신 삭카린은 괜찮을까

관련기사 발암 물질 경고  아스파탐, 섭취해도 될까

‘발암 물질 경고’ 아스파탐, 섭취해도 될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반역’ 메모 붙여 … 기자들 위협

타코’ 아닌 ‘나초’…”호르무즈 열릴 가능성 없다” 기류

[천관우 이민칼럼] 최근 이민 동향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 JOC부위원장 발언 파문

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결승 득점…다저스 2위 추락

“새 집 샀는데 범죄부터”… 리알토 신축 주거단지 주민들 불안 확산

‘한타바이러스’ 남극 크루즈선 승객 미국 귀환 … 확산우려 격리검사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 … 오픈AI 상대 소송

4개월 만에 다시 열린 따뜻한 점심… 시니어센터 도시락 서비스 재개

“여성 동료가 성폭행” JP모건 남성 행원 소송…100만달러 합의 거부

한인타운 새벽 제임스우드길 웨이모 택시 충돌 … 승용차 전복

“델타코가 스트릿 타코?”… 주지사 후보 발언에 음식 논쟁 시끌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중국, 뉴욕서 비밀 경찰서 운영 … 화교들 감시” … 중국인 2명 체포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화제] “한인이라면 다 아는 곳” … ABC7, 한인타운 ‘김스전기’ 조명

LA 한인타운 윌셔가 RFK 공원, 철조망 폐쇄 1년째 … “녹지도 없는데”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