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0대 장애인 여성, 성노동자 고용 ‘첫 관계’

3세부터 횡골수막염 앓아 휠체어 신세 합법적으로 성노동 남성과 관계 맺어

2023년 05월 13일
0

호주의 한 장애인 여성이 ‘첫 성관계’를 가지기 위해 ‘전문 성노동 남성’을 고용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횡골수막염으로 인해 40년간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던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멜라니(43)는 올해 초 ‘성노동 남성’을 고용해 첫 성관계를 가졌다.

많은 일상적인 행위들이 멜라니에게는 엄청난 도전이었다. 개중에는 ‘성관계’도 포함되어 있었다. 멜라니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봉쇄 기간 동안 자신의 여성 간병인이 한때 ‘성노동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간병인과 오랜 대화를 나눈 멜라니는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의료 행위’가 아닌 다른 의도로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Meet Melanie and Chayse: The disabled woman and her sex worker https://t.co/ICDGHvaaUv

— BBC News (World) (@BBCWorld) May 9, 2023

다행히 멜라니가 살고 있는 웨스턴오스트레일라아주에서는 2000년부터 성매매가 합법화돼 있었다.

멜라니는 인터넷을 통해 남성 성노동자인 ‘체이스’와 연락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지난 1월,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 체이스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방문했다. 간병인은 체이스의 방에 멜라니를 내버려 둔 채 떠났다. 방에는 체이스와 멜라니 단둘만 남게 됐다.

BBC와의 인터뷰에 응한 멜라니는 “의사가 아닌 남자 앞에서 옷을 벗은 것은 처음이었다. 나는 내가 성적인 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압도적인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체이스 역시 “멜라니를 안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을 우선했다”라고 밝혔다. 체이스는 자신의 ‘이용 금액’이 시간당 400호주달러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멜라니는 “체이스와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항상 스스로 체이스와의 관계가 ‘일’이라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박진영, 직원들이 ‘형’이라 부르는 이유…JYP 기업 문화 공개

[Biz]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손잡은 bb.q치킨, 미국서 신메뉴 ‘필크런치’ 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 토종 거북이 불법수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