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석류 먹으려다 테러범 몰려 체포…번역기탓

2023년 11월 07일
0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음료수를 주문하려던 아제르바이잔 관광객이 번역 애플리케이션의 오류로 엉뚱한 단어를 보여줬다가 테러범으로 오해를 받아 경찰에 체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출처 : @invictus_portucale

음료수를 주문하려던 관광객이 번역 애플리케이션(번역앱)의 오류로 엉뚱한 단어를 보여줬다가 테러범으로 오해를 받아 경찰에 체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포르투갈 매체 코레이오 다 마냐 등 외신에 따르면 이 황당한 사건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발생했다.

여행을 온 아제르바이잔 출신 남성 관광객 A(36)씨는 도심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포르투갈어를 할 줄 몰랐던 그는 주문하려던 ‘석류 주스’를 휴대전화에 있는 번역앱에 입력한 후 레스토랑 직원에게 보여줬다.

그러나 직원이 본 단어는 ‘수류탄’이었고, “수류탄을 갖고 있다”고 이해한 직원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직후 해당 지역에 테러 경보가 떨어졌고, 무장 경찰관 5명이 현장에 출동해 A씨에게 엎드리라고 명령했다. A씨는 수갑을 차고 강제 연행돼 조사받았다.

경찰은 A씨가 머물던 호텔방도 압수수색했다. 또한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A씨의 이름이 있는지 확인하고, 대테러 부서에도 문의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떤 무기도 소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졸지에 테러범으로 몰렸던 A씨는 오해가 풀리며 석방됐다.

알고 보니 이 소동은 번역앱의 오류가 일으킨 해프닝이었다. 아제르바이잔인들이 사용하는 러시아어는 석류(Гранат)와 수류탄(Граната)이 유사해 번역 과정에서 오류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화마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