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BTS 보러 한국 간다”…가출 시도한 인도 소녀들

2024년 01월 09일
0
인도의 한 시골 마을의 소녀들이 BTS를 보기 위해 가출을 시도했다 경찰에 붙잡혀 부모에게 인계됐다. (사진=NDTV 캡처)

인도의 한 시골 지역에 사는 10대 여학생 3명이 한국 인기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보기 위해 가출했다가 경찰에게 붙잡혀 부모에게 인계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인도 방송 NDTV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카루트 지역에 사는 13세 여학생 3명은 지난달 4일 BTS를 보기 위해 한국행을 결심했다. 이들은 그렇게 가출을 했고 학생들이 집에 돌아오지 않자 부모들은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해 수색이 시작됐다.

가출 당시 이들이 가지고 있던 돈은 1만 4000루피(약 22만원) 뿐이었으며 여권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반 친구인 이들은 “BTS를 만나러 서울로 가자”고 결심하고 가출을 단행했다. 타밀나두주의 투투쿠디와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비샤카파트남 항구 두 곳을 출국 후보지로 고르고 고향을 떠나 경유지인 인도 첸나이로 향했다.

이후 첸나이의 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이들은 한국으로 가는 방법을 수소문했으나 끝내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여권이 없어도 배를 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부족한 여행 경비는 일을 해서 벌려고 했다고 한다. 경찰은 수색을 벌인 끝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기차에서 이들을 발견했다.

베나다야감 벨로르 아동복지위원회장은 “소녀들은 BTS의 옷차림 등을 세세하게 알고 있었고, 그들이 신는 것과 비슷한 신발을 사기도 했다”며 “이들이 춤과 음악이 있는 삶을 갈망해왔고 BTS는 이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었다”고 전했다

벨로르 위원장은 이들 중 일부는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부모들의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한 소녀의 경우 편부모 가정이었고 지적 장애를 가진 아버지를 둔 아이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에 관해 이야기했다”며 “부모들은 아이들이 지원과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요청받았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