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명 폭포, 사실은 수돗물 … 꼭대기 ‘수도관’ 들통(영상)

2024년 06월 07일
0
[서울=뉴시스]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사진= 더우인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사진= 더우인 갈무리)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

5일 중국 두조신문에 따르면 허난성 윈타이산 방문한 한 누리꾼이 대표 관광지인 원타이톈 폭포 정상에서 대형 수도관으로 물을 공급하는 모습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윈타이톈폭포는 낙차가 314m로 중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로 유명하다. 윈타이산은 풍경이 아름다워 중국에서 최초로 5A급 관광지로 지정됐고 유네스코에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해당 관광지에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야 하는 데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윈타이산 풍경구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윈타이톈폭포는 윈타이산 풍경구의 자연 수계 경관 중 하나이지만, 갈수기에는 소소하게 업그레이드해 체험을 풍부하게 한다”고 해명했다.

인공폭포 의혹이 제기되자 풍경구 관계자는 두조신문과 인터뷰에서 “이 폭포는 인공폭포가 아니라 수억 년의 지질변화로 형성된 자연폭포”라며 “영상 속 급수관은 건기에도 관람의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물 전환 장치”라고 설명했다.

현지에서도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큰 수도관이 폭포의 원천이냐”, “이것은 관광객을 속이는 행위다”, “자연경관의 진정성을 침해한다” 등의 비판을 했다.

반면에 “수도관은 건기에 관광객이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 “수도관이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멋진 노력”, “오히려 인공 배수를 사용하는 것이 진정성 있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중국에서 수도관을 통해 물을 폭포에 인공적으로 공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에도 허난성 덩펑시 다슝산폭포의 발원지가 수도관인 것이 관광객에 의해 발견됐다.

같은 해 10월에도 산둥성 웨이팡의 황화시 폭포에서 수도관이 발견되기도 했다. 해당 관광지 관계자는 “가을과 겨울에 강수량이 많지 않아 인공 폭포로 운영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