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명 폭포, 사실은 수돗물 … 꼭대기 ‘수도관’ 들통(영상)

2024년 06월 07일
0
[서울=뉴시스]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사진= 더우인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사진= 더우인 갈무리)

중국 최고등급 관광지에 있는 유명 폭포에서 수도관 발견돼 인공 급수 논란이 일었다.

5일 중국 두조신문에 따르면 허난성 윈타이산 방문한 한 누리꾼이 대표 관광지인 원타이톈 폭포 정상에서 대형 수도관으로 물을 공급하는 모습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윈타이톈폭포는 낙차가 314m로 중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낙차가 가장 큰 폭포로 유명하다. 윈타이산은 풍경이 아름다워 중국에서 최초로 5A급 관광지로 지정됐고 유네스코에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해당 관광지에 들어가려면 입장료를 내야 하는 데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윈타이산 풍경구 측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윈타이톈폭포는 윈타이산 풍경구의 자연 수계 경관 중 하나이지만, 갈수기에는 소소하게 업그레이드해 체험을 풍부하게 한다”고 해명했다.

인공폭포 의혹이 제기되자 풍경구 관계자는 두조신문과 인터뷰에서 “이 폭포는 인공폭포가 아니라 수억 년의 지질변화로 형성된 자연폭포”라며 “영상 속 급수관은 건기에도 관람의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 설치한 보조물 전환 장치”라고 설명했다.

현지에서도 누리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큰 수도관이 폭포의 원천이냐”, “이것은 관광객을 속이는 행위다”, “자연경관의 진정성을 침해한다” 등의 비판을 했다.

반면에 “수도관은 건기에 관광객이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 “수도관이 아니라 관광객을 위한 멋진 노력”, “오히려 인공 배수를 사용하는 것이 진정성 있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중국에서 수도관을 통해 물을 폭포에 인공적으로 공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에도 허난성 덩펑시 다슝산폭포의 발원지가 수도관인 것이 관광객에 의해 발견됐다.

같은 해 10월에도 산둥성 웨이팡의 황화시 폭포에서 수도관이 발견되기도 했다. 해당 관광지 관계자는 “가을과 겨울에 강수량이 많지 않아 인공 폭포로 운영된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에 레드카펫·국빈만찬…트럼프 환대에 공화당 반발 계속

이슬람 국가 모로코 최초 여성 총리 후보 지명

“북미회담, 11월 중국 APEC 전후 성사 가능 … 北 대미 담당자들 분주”

HBM 반도체 가격 내년에도 2배 급등한다 … 공급부족 심화

LA한인축제, K팝부터 K리그까지 ‘K컬처 총집결’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탈환 도전

“치료받던 8~12세 소녀까지 찍었다” … ‘화장실 몰카’ 가족치료사, 200개월형

트럼프 “내가 투표용지에 있다고 생각하라”

LA 쓰레기통 발견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체포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FOMC 부의장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어”…10월 인상론 50%↓

AI가 통제선 넘으려 하면 밀리초 안에 격리…엔비디아, ‘하드웨어 감시망’ 공개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