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속옷 들추고 아랫배 만지고 … 음흉한 의사의 이상한 검진

2024년 08월 20일
0
Photo by Bermix Studio on Unsplash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20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와 군마현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당시 동네 마을 병원에 근무하는 소아과 의사 A씨는 군마현 미나카미에 위치한 초등학교 두 곳에서 약 1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이후 학교와 교육위원회에는 “의사가 건강검진에서 아이의 속옷을 잡아당겨 하반신을 엿봤다”는 다수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남녀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배꼽 아래부터 중요 부위 위까지 하복부를 보여줬고, 심지어 의사 A씨가 중요 부위 위쪽에 털이 났는지 확인하겠다며 아이를 2~3회 만지기도 했다는 증언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는 없었던 검진이기에 당시 양호교사가 의사에게 내용을 물었으나 문제가 된 행위는 이어졌고, 검진이 끝나고 울음을 터뜨린 학생들도 있었다고 한다.

논란이 커지자 교육위원회는 긴급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고, 당시 70대 의사 A씨는 “2차 성징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이는 사전에 학생, 학부모에게 설명되지 않은 검진 항목이었기에 문제가 됐다.

교육위원회 또한 “학생의 심정을 배려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사죄했고, 검진의를 바꿨다.

또한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같은 달 일본 기타규슈의 한 시립초등학교서 진행된 검진서도 “아랫배를 만졌다”는 등의 불만이 제기됐다.

이 또한 당시 검진을 실시한 60대 의사가 “장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였다”고 해명했지만 역시 계획에 없던 검진 항목이었다.

일본은 학교 건강검진 시 검사 항목을 학교 보건 안전법 시행규칙에서 정하고 있다.

‘신장과 체중’ ‘시력과 청력’ 등 필수 10개 항목을 제외하고 다른 항목을 추가할 경우 “실시 목적 등과 의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시하고, 이를 보호자에게 알린 뒤 이해와 동의를 얻어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규정대로라면 앞서 문제가 된 2차 성징, 장기 소리 등은 필수 항목이 아니기 때문에 보호자에게 사전 고지와 동의가 필요했던 것이다.

논란이 커지자 일본 전역 각 교육위원회는 학생의 프라이버시와 심정을 배려한 검진 환경 정비를 요구하는 통지문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L, ‘독립 250주년’ 올스타 축제 4-0 승리…’1회 적시타’ 벨린저, MVP

40년 전 ‘신의 손’ 앙숙, 오늘 누가 웃을까 … 아르헨-잉글랜드

트럼프 “이란협상 안 나오면 모든 발전소·교량 날려 버릴 것”

한인 단체들, 뉴욕 타임스스퀘어서 ‘전쟁 없는 세상’ 외친다

“왜 트럼프만 세금 추징 면제했나” … ‘IRS 세무조사 면제부당’판결

[화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의 ‘기적’ … 연간 이용자 10만 명 시대 열었다

트럼프, 성추행 피해 여성에 562만달러 지급

한국인 여성 유학생들 노린 ‘몰카’ 충격 … 한인 집주인 체포

[화제] 성수대교에 붙은 ‘척추 엑스레이’ 사진 … 무슨 의미?

미 고고도 무인정찰기 한반도 5시간 집중정찰 .. 배경주목

‘우승후보’ 프랑스, 2대 0 참패 …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행

“트럼프 회사, 조사대상 한국기업에 수백만 달러 받아”

음바페가 사라졌다 … 스페인 ‘조직 수비’에 꽁꽁 묶여

미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 … 상원 대응 미지수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한국인 여성 유학생들 노린 ‘몰카’ 충격 … 한인 집주인 체포

[화제]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의 ‘기적’ … 연간 이용자 10만 명 시대 열었다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음바페가 사라졌다 … 스페인 ‘조직 수비’에 꽁꽁 묶여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