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명품점에서 거절당한 손님의 복수극

허름한 옷 입어 거절당한 손님이 생각해낸 복수극

2024년 08월 23일
0
Photo by cody gallo on Unsplash

한 고객이 자신을 무시한 명품 매장 직원들에게 1억 현금 다발을 가져가 복수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명품점에서 푸대접을 당했다고 생각한 한 고객이 현금 약 1억 원을 가지고 가 명품을 구입한 뒤 직원들이 2시간에 걸쳐 돈을 세자 구입을 갑자기 취소한 사건이 발생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의 한 부유한 고객 A씨가 지난 6월 남서부 충칭의 루이뷔통 매장에 갔다. 직원들은 당시 허름한 옷을 입고 있던 A씨를 무시했다.

직원은 물을 달라는 A씨 요청을 못 들은 체하고 원하는 옷을 보기만 하게 하고 입어보는 것은 사절했다.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한 A씨는 두 달 후인 최근 현금 60만 위안(약 1억1240만원)이 든 돈가방을 들고 문제의 명품점을 다시 방문했다. 이번에는 개인비서까지 동반했다.

A씨는 몇 벌의 옷을 입어 본 뒤 “모두 사겠다”며 돈가방을 직원에게 들이밀었다. 직원들이 이 돈을 세는 데 약 2시간이 걸렸다.

직원들이 돈 세는 작업을 완료하자 A씨는 “마음이 바뀌었다”며 옷을 사는 것을 갑자기 취소했다. 직원이 당황해하자 그는 지난번 받았던 푸대접을 이야기하며 “내가 왜 당신의 매상을 올려주어야 하느냐”고 말했다.

이같은 사실은 A씨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널리 알려지게 됐다.

해당 사연을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명품점 직원들은 한결같이 왜 그렇게 콧대가 높은지 모르겠다” “통쾌하다” “복수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소셜시큐리티 3.9% 더 받는다…“물가폭등 시니어들 힘들다”

“텅 빈 사무실·주소만 있는 유령회사” … ICE, OPT 사기 유학생 1만명 대대적 수사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