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모론’남성, 두 자녀 작살로 살해 “아이들 뱀유전자”

랩틸리언 음모로 신봉..큐어넌, 일루미나티와 연관

2021년 08월 12일
0
위기미디어 커먼스 자료

음모론을 신봉하는 한 산타바바라 남성이 자녀들을 작살로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AP 통신은 산타바바라의 유명 서핑스쿨 ‘러브워터’의 대표 데일러 콜먼이 2살된 아들과 10개월된 딸을 멕시코 로라리토로 데려간 뒤 작살을 사용해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테일러는 두 자녀가 괴물이 될 것이라고 믿고 이들이 괴물로 자라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살해 동기를 당국에 밝혔다. 

콜먼은 FBI에 “2살 아들과 10개월 딸을 멕시코 로사리토로 데려가 가슴에 작살을 쐈다”고 살해를 시인했으며 “자식들이 괴물로 자라날 것 같아서 죽여야 했다. 그것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고 진술했다. 

콜먼의 두 자녀 시신은 지난 9일 멕시코 바하 칼리포르니아의 로사리토 근처 목장에서 농장 노동자에 의해 발견됐다. 

콜먼의 아내는 지난 7일 산타바바라 경찰에 남편이 밴에 아이들을 싣고 떠났으나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집을 떠나기 전 콜먼과 아내는 아무런 다툼이 없었고 어떠한 논쟁도 벌이지 않았다. 

결국 경찰은 iPhone 내 전화찾기 앱을 통해 콜먼의 위치를 파악했다. 

콜먼이 자신의 자녀들이 괴물이 될 것이라고 믿은 것은 그가 큐어넌과 일루미나티 등의 음모봉을 신봉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내가 뱀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뱀의 유전자가 아내를 통해 자녀들에게 옮겨져 자녀들도 뱀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환상을 자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콜먼이 신봉했다는 ‘뱀 DNA’음모론은 파충류 외계인에 대한 것으로 인간으로 변신한 파충류 외계인인 일루미나티가 세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국 정부와 은행, 할리우드 등 주요 자리를 장악했다는 음모론이다. 

이 음모론은 큐어넌(QAnon)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