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글로벌 경기 침체 닥친다”…5가지 신호는?

2022년 10월 03일
0
영국 런던의 고층건물들. Photo by João Barbosa on Unsplash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갈수록 고조되는 가운데 침체를 경고하는 신호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CNN에 따르면 금융정보업체 네드 데이비스는 자체 개발한 모델을 통해 글로벌 경기 침체에 빠질 확률이 98%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이처럼 침체 확률이 높았던 것은 2008년 금융 위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이다.

CNN은 ‘경기 침체’를 가리키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주목했다.

우선 세계 경제에서 영향력이 큰 미국 달러 초강세는 글로벌 침체를 우려하게 하는 요인이다. 미국의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연준의 금리 인상에 힘입어 킹달러가 이어지고 있다. CNN은 “이는 해외 여행을 하는 미국인들에게는 좋은 혜택이지만 다른 나라들에는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달러 강세로 각국 통화 가치가 주저앉았고 각국 중앙은행은 자국 화폐 가치 방어에 나서고 있다. 강달러는 미국을 제외한 나라들의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인다.

미국 경제의 성장엔진인 소비가 고물가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미국의 40년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임금이 따라가지 못하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은 식량, 주택과 같은 필수품에 대해 높은 대출 금리와 높은 가격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 기업들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지난달 세계 경제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페덱스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실적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페덱스는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한다. 페덱스뿐 아니라 애플이 아이폰14 증산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나왔고, 기업들이 속속 고용을 축소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뉴욕 증시도 올 들어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해만 해도 20% 넘게 급등했던 S&P500 지수는 올해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으로 24% 폭락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전고점 대비 20% 하락한 약세장에 진입했다. 지난주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4%를 돌파하며 시장의 불안을 보여줬다.

또 최근 영국의 사례는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정치적, 재정적, 경제적 재난이 충돌하는” 고통을 보여준다고 CNN은 조명했다.

영국은 다른 유럽 국가들처럼 러시아가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며 에너지 가격이 치솟았고 물가 급등을 겪고 있다. 여기에 영국 정부가 대규모 감세안을 발표하자 국제 금융 시장이 혼란에 빠졌고 결국 정책 유턴에 나섰다.

이처럼 침체 신호가 곳곳에서 포착되며 내년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CNN은 “침체가 얼마나 심각할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지에 대해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세계경제포럼도 최근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에 대한 즉각적인 전망은 어둡다. 이는 경제와 사회의 회복력을 시험하고 가혹한 피해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합니까”…’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1년6월 구형

국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놓고 고성 충돌

이란 “종전 MOU, 미국의 전략적 패배”

AI 투자판 흔드는 뉴욕증시 ‘망고스’ … ETF도 등장

미국서 금 옮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미국 못믿어”

NYT “AI 열풍에 뜨는 한국·대만 반도체…中은 밀려나”

드러난 MOU 14개항…”석유제재 즉시 풀고, 핵 타결 땐 3천억 달러 지원”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실로암선교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음악회 성황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시민 자유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2명 “투표권·언론 자유 위협받고 있다”

‘탱크데이’ 논란 한 달…스타벅스, 임직원 역사·민주화 교육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와 24번째 시즌 계약 협상 진행 중 보도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 덮친 인신매매 공포…신생아 요람 위 총알, 미성년자 성착취까지

“빅 원 더 가까워져”… 남가주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수준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면허도 없이 타주 사건 수임? … LA 유명 상해전문 로펌 창업자들 징계 위기”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B-52 참사…탑승자 8명 사망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