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팬데믹 미납 렌트 8월1일까지 완납해야, LA 주거 대란 위기..LA시 기금 턱없이 부족

2020년3월부터 2021년 9월까지 18개월 미납 렌트 ...LA시 기금 3800만달러 불과...주택소유주들 큰 반발 "나머지 렌트 언제 받나"

2023년 07월 29일
0
EVICTION NOTICE SLIPPED UNDER OPENED ENTRANCE DOOR
By DoubletreeStudio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유예조치를 받으며 밀렸던 렌트비 납부 마감일이 8월 1일로 다가왔다.

LA 퇴거 유예조치에 따르면 오는 8월 1일까지 지난 2020년 3월1일부터 2021년 9월 1일까지 밀린 렌트비를 모두 납부해야 한다.

밀린 미납 렌트비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건물주는 세입자를 대상으로 퇴거 조치를 할 수 있다.

세입자 옹호 단체가 8월 1일 이후에도 렌트비를 내지 못한 세입자들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다.

세입자 옹호 단체는 렌트비를 내지 못한 세입자들은 여전히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것이라며 건물주들의 세입자 퇴거가 진행되면 노숙자 사태는 악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건물주 협회는 즉각 반발했다. 이미 3년이나 밀린 렌트비를 어디서 받을 수 있느냐며 반발하고 건물주들은 은행 빚을 갚느라 허덕이는데 세입자들은 여유롭게 휴가를 떠났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LA 시장실은 렌트 납부가 어려운 세입자를 돕기 위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캐런 배스 LA 시장실은 부자세 또는 맨션세라고 불리는 ‘Measure ULA’를 통해 모아진 3,800만 달러의 기금을 세입자 구제기금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장실은 다음 달 2일 시의회 주거 및 노숙자 위원회에 이 방안을 제출해 승인 절차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단기 긴급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시정부가 요구하는 연소득에 해당되는 주민들은 최대 6개월까지 임대료를 신청하도록 한다는 것이 시정부의 계획이다.

또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We Are LA’라는 프로그램이 시작됐으며 이들은 현재 4만여명의 주민들과 연결됐고, 앞으로 1만명 이상의 주민들의 주거 문제를 단기적으로 해결했다.

‘We Are LA’ 측은 8월 1일이 지난 후 몇주간 20만명 이상의 세입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건물주들은 세입자들을 계속해서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 반대의 입장을 꾸준히 밝히고 있어 건물주와 세입자간의 갈등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시 세입자보호 &#8216;퇴거유예&#8217; 조기중단 검토..이르면 12월 말

관련기사 퇴거유예 1월 31일 종료..8월 이후 대규모 주거위기 사태 우려

퇴거유예 1월 31일 종료..8월 이후 대규모 주거위기 사태 우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단독] LA 한인 가족, 아마존 상대 대형소송 제기 … “문틀 철봉 쓰다 두개골 골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