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1년째 “억울하다” 유승준, “누명 썼다” 항변..7월 항소심

2023년 04월 21일
0

가수 유승준(46·스티븐 승준 유)이 한국 입국 비자 관련 두 번째 소송 항소심 결과를 앞두고 재차 억울함을 호소했다.

유승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힘없는 한 개인에게 린치를 가해도 누구 하나 말 못하는 무서운 사회다. 누구는 변론의 기회 조차도 주지 않으면서도 누구는 증거가 차고 넘치고 최측근들 죽어 나가는데도 쉴드 치고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20년 넘게 자신에 대한 입국이 불허되는 것에 대해 토로했다. “21년간 정부가 내린 결정이 그리고 내가 내린 선택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따져보지 않은 채 언론에서 인민재판하듯이 죄인 누명 씌우고 있다”는 것이다. “21년이 넘게 입국을 금지하고 내 이름을 짓밟고 나와 내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를 이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행정9-3부(부장판사 조찬영·김무신·김승주)는 이날 오후 유승준이 주로스엔젤레스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여권·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재판을 열고 오는 7월13일을 선고기일로 지정했다.

앞서 유승준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뒤 재외동포(F-4) 비자를 통해 입국을 시도했지만 총영사관으로부터 거부 당했고, 2015년 처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2020년 이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환송심을 거쳐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지만 영사관은 비자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이에 유승준은 2020년 10월 비자신청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또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관련기사 법원 “유승준 존재 장병들에 박탈감..국가기망, 병역기피”.. 유씨, 비자소송 또 패소

법원 “유승준 존재 장병들에 박탈감..국가기망, 병역기피”.. 유씨, 비자소송 또 패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LA한인회, 26일 정례 푸드뱅크 개최 … 선착순 400명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호르무즈 완전 개방…이란 해제 자금 미국농가로”

양자컴 개발 속도전…트럼프 “2028년 배치” 행정명령

미 개솔린값 한 달 새 14% 급락…”전쟁 전 수준 복귀는 미지수”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사연] 하이랜드파크 20년 터줏대감 상점 퇴거 위기

“수풀 속 몰래카메라” … 브레아 주택가 위장 감시카메라 발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