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YPD 사상 첫 한인 여성 치프 탄생…허정윤 캡틴, 치프 승진

2023년 12월 20일
0
뉴욕경찰 허정윤 캡틴 NYPD 109th Precinct@NYPD109Pct

뉴욕경찰(NYPD)이 18일 퀸스 허정윤 인스펙터를 치프(총경)로 승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이날 뉴욕 경찰은 캡틴 허정윤 인스펙터를 퀸스보로 커맨트 치프로 승진, 임명한다고 밝혔다.

뉴욕경찰에서 한인 경찰이 치프 계급으로 승인하기는 1845년 뉴욕 경찰이 창설된 이후 178년만에 처음이다.

뉴욕 경찰은 오는 22일 공식 진급 진급 행사를 갖는다.

허 내정자는 1998년 NYPD 첫 한인 여성 경관으로 임용된 24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37년 전 미국으로 이민 온 신임 총경은 1998년 뉴욕 경찰 최초의 한인 여성 경찰관이 된 이후 역사를 썼다.

그녀는 주로 맨해튼, 퀸즈 등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녀의 경력에서 첫 번째 이정표를 세웠다.

2016년 캡틴으로 진급한 그녀는 맨해튼 남부 순찰대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7월 한인 최초로 인스펙터 직위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역사를 썼다.

이전에는 빌리 윤, 찰리 김, 김환준 등 한인들이 NYPD  캡틴으로 승진했다.

허씨에 이어 김환준씨도 지난달 인스펙터에 올랐다. 캡틴으로 진급하려면 시험을 거쳐야 하지만, 인스펙터 이상으로 진급하려면 NYPD 사령부의 평가를 바탕으로 지명이 필요하다.

허씨는 맨해튼과 퀸스의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했다.

지난해 한인 최초로 인스펙터로 진급하며 주목 받은 그는 올해가 가기 전 한인 최초로 치프 보직을 맡게 됐다.

허 내정자는 1년만에 이뤄진 초고속 인사에 대해 “유리 천장을 깬 기분”이라며 “한인 경찰의 위상을 높여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탬파베이 레이스, 클리블랜드 7-3 제압…7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주노…LA는 182개 도시 중 168위

디즈니 아태지역 새 수장에 캐롤 최…한국·일본 대표 거쳐 정상

사우전드 옥스 주택 절도 용의자 LA에서 체포…도난 권총 회수

오타니 도쿄시리즈 실착 유니폼, 경매서 205만 달러…야구 유니폼 역대 최고가

중앙일보, 다우키움·범삼성가 품으로…CJ 이어 신세계 합류

산타아나 55번 프리웨이 전면 통제…표지판 위 여성 구조 후 통행 재개

캘리포니아서 외국 국적자 28명 기소…미 시민권 허위 신고 후 유권자 등록·투표 혐의

LA 주민들, 여름철 수도·전기요금 폭탄에 분통…시장 선거 쟁점 부상

접이식 조립주택, 6만 달러부터…롱비치 뒷마당에 설치

새벽 하늘에 거대한 ‘우주 해파리’ 뜬다

LA 램스 키커 블레이크 그루페, 데뷔전서 ACL 파열…주전 키커 또 공백

인디 팝 밴드 MUNA 투어버스 화재…5번 프리웨이 일부 차선 폐쇄

마일리 사이러스, 4년 만의 복귀 무대서 가창 논란…“무대에 진심 다했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