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YPD 사상 첫 한인 여성 치프 탄생…허정윤 캡틴, 치프 승진

2023년 12월 20일
0
뉴욕경찰 허정윤 캡틴 NYPD 109th Precinct@NYPD109Pct

뉴욕경찰(NYPD)이 18일 퀸스 허정윤 인스펙터를 치프(총경)로 승진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이날 뉴욕 경찰은 캡틴 허정윤 인스펙터를 퀸스보로 커맨트 치프로 승진, 임명한다고 밝혔다.

뉴욕경찰에서 한인 경찰이 치프 계급으로 승인하기는 1845년 뉴욕 경찰이 창설된 이후 178년만에 처음이다.

뉴욕 경찰은 오는 22일 공식 진급 진급 행사를 갖는다.

허 내정자는 1998년 NYPD 첫 한인 여성 경관으로 임용된 24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37년 전 미국으로 이민 온 신임 총경은 1998년 뉴욕 경찰 최초의 한인 여성 경찰관이 된 이후 역사를 썼다.

그녀는 주로 맨해튼, 퀸즈 등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녀의 경력에서 첫 번째 이정표를 세웠다.

2016년 캡틴으로 진급한 그녀는 맨해튼 남부 순찰대에서 근무했으며 지난해 7월 한인 최초로 인스펙터 직위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역사를 썼다.

이전에는 빌리 윤, 찰리 김, 김환준 등 한인들이 NYPD  캡틴으로 승진했다.

허씨에 이어 김환준씨도 지난달 인스펙터에 올랐다. 캡틴으로 진급하려면 시험을 거쳐야 하지만, 인스펙터 이상으로 진급하려면 NYPD 사령부의 평가를 바탕으로 지명이 필요하다.

허씨는 맨해튼과 퀸스의 한인 거주 지역에서 근무했다.

지난해 한인 최초로 인스펙터로 진급하며 주목 받은 그는 올해가 가기 전 한인 최초로 치프 보직을 맡게 됐다.

허 내정자는 1년만에 이뤄진 초고속 인사에 대해 “유리 천장을 깬 기분”이라며 “한인 경찰의 위상을 높여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우,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협상 진전기대 상승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5·18 조롱 콘텐츠 기승

한국 정부 차원 스타벅스 제품 불매 선언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이스라엘, 한국 활동가 2명 체포…하루 만에 석방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샌디에고 모스크 10대 총격범들, ‘새로운 십자군’ 75쪽 선언문 남겼다

“SNS 자랑하다 털린다” … LA·벤추라 휩쓴 남미 절도 조직 7명 검거

[충격반전] “괴롭힘 사망 아니다” … 12세 여학생 ‘자연사’결론

타이슨 “아내가 브래드 피트랑 차에 있었다”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