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2026년 08월 16일
0
최고급 유전자 덕분에 역대 최고가로 낙찰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운 브라질의 소가 화제다. (사진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식용 가치가 아닌 유전자만으로 천문학적 금액에 낙찰돼 기네스 세계 기록까지 세운 브라질의 명품 소가 화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Z애니멀스닷컴’에 따르면, 브라질의 대표적인 엘리트 품종인 넬로레(Nelore) 암소 ‘카리나’는 과거 경매에서 474만 달러(약 67억원)에 낙찰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로 공식 기록됐다.

브라질에서 사육된 카리나는 경매에 나오기 전부터 유명세를 떨쳤다. 브라질 최고 권위의 소 품평회에서 3년 연속 전국 챔피언에 오르며 넬로레 품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개체로 평가받았다.

천문학적인 낙찰가의 비결은 고기 맛이 아닌 우수한 유전자에 있다. 약 1.1톤에 달하는 거대한 체구를 자랑하는 카리나에 낙찰자들이 거액을 투자한 진짜 이유는 바로 난자다.

목장주들은 카리나의 난자를 채취해 개별적으로 판매한 뒤 대리모 소에 이식해 우수한 혈통을 이어가고 있다. 난자 한 개의 가치만 무려 11만 달러(약 1억5600만원)에 달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 때문에 카리나는 24시간 철저한 경비와 최고 수준의 수의학적 관리를 받으며 지내고 있다.

인도가 원산지인 넬로레 소는 1860년대 브라질에 처음 도입된 이후 현지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질병에 강하고 극심한 가뭄이나 질 낮은 사료 환경에서도 잘 견디며, 성장 속도가 빠르고 번식력도 뛰어나다.

현재 브라질에서 사육되는 소의 80%가 넬로레 품종이거나 그 교잡종일 정도로, 브라질 축산업의 핵심 품종으로 자리 잡았다.

앞서 2023년에는 또 다른 넬로레 소 ‘마라’가 438만 달러(약 62억원)에 낙찰되며 최고가 기록을 세웠지만, 카리나가 이를 경신했다. 목장주들은 카리나의 우수한 유전자를 활용해 우량 개체를 생산하고, 넬로레 품종을 세계 소고기 시장에서 최고 품질의 기준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습니까”

“텐트가 스스로 전기를?”…바람 불면 충전되는 ‘스마트 텐트’

피 대신 땀으로 콜레스테롤 측정…20시간 웨어러블 패치

“이진숙은 여자 전두환”…김민석, 전당대회 연설서 직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매운맛 어디까지 견디나” 삼양라운드스퀘어, ‘번트’ 콘텐츠 확대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