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80대 한인 할머니, 월 9천달러 요양원 입주 하루 만에 실종∙사망..가족들 거액소송

83세 한인 현기순씨, 오리건주 '마운트 후드 시니어 리빙 퍼실리티' 입주 하루 만에 실종, 사망...가족들 1000만달러 소송

2024년 05월 29일
0

요양원 입주 하루 만에 실종돼 숨진 채 발견된 한인 기순 하모니 현씨[사진 가족제공]
80대 한인 할머니가 월 9천달러 비용을 지불하는 고급 너싱홈에 입주했다 실종돼 숨진 채 발견돼 가족들이 오리건 주정부와 요양원을 상대로 1천만달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리건주 지역매체 ‘오리건 퍼블릭 브로드캐스팅'(OPB)에 따르면, 치매를 앓고 있는 83세 한인 할머니 현기순씨는 지난해 12월 오리건주 포틀랜드 인근의 고급 너싱홈 시설인 ‘마운트 후드 시니어 리빙 퍼실리티’에 입주한 다음 날 실종돼 이틀 후인 12월 25일 너싱홈 인근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해 12월 22일 현 할머니의 가족들을 너싱홈측에 현 할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어 각별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24시간 현 할머니를 지켜봐 줄 것을 신신당부하고, 월 7000-9000달러를 지불하는 요양보호 계약을 맺었다.

가족들은 당시 자녀들의 돌봄 보다는 더 높은 수준의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깨끗하고 안전한 이 너싱홈을 수 차례 견학까지 하며 현 할머니를 이 곳에 맡기게 됐지만 현 할머니는 입주 하루 만인 23일 실종됐다.

한인 기순 하모니 현씨(83)[사진 클라카마스 카운티 셰리프국]
현 할머니가 발견된 것은 이틀 후인 25일 너싱홈에서 겨우 800야드 떨어진 인근 숲 속이었다. 안타깝게도 현 할머니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망원인은 저체온증이었다.

현씨 가족들은 지난 4월  ‘마운트 후드 시니어 리빙 퍼실너티’와 오리건주 복지부(ODHS), 요양시설 교육 및 관리업체 매니저 등을 상대로 1천만 달러 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OPB가 전했다.

현씨의 가족들은 현기순씨가 입주 하루 만에 실종됐는데도 요양원측은 실종 사실을 파악조차 하지 못했고 가족들에게 즉시 알리지 않았으며 실종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도 몇 시간 동안 경찰에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며 현씨의 실종과 사망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오리건 장기요양 옴부즈맨의 신랄한 조사 이후에 나온 것으로, 현씨가 사망하기 전에 주 정부가 수많은 “위험 신호”들을 놓쳤다며 주정부 당국도 이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상목 기자>

관련기사 &#8220;구타, 학대, 성폭행, 약물살인까지; 무서운 요양병원들 간호사, 노인 22명 살해 시도

관련기사 LA 한인 양로시설 3곳 차별소송 피소 ;한인 아니라고 입주 거부 당해

관련기사 한인 운영 요양시설서 한인 할머니 2명 살해돼..중국계 간병인 체포

한인 운영 요양시설서 한인 할머니 2명 살해돼..중국계 간병인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돈잔치의 그늘”…외신이 본 삼성파업의 본질

이란의 사이버 대미 복수전 파상공세 … 미 주유소 집단해킹

靑, 블룸버그에 공식 항의 서한…사과 요구까지

靑 블룸버그 보도에 항의 “외신에 망신 자초”…”가짜뉴스 칼춤”

칸 심사위원장 박찬욱 “한국영화에 점수 더 주지 않아”

손흥민 4번째 도전·이기혁 깜짝 발탁…홍명보호 최종 26명 발표

[석승환의 MLB]6연승의 기억, 그리고 0의 밤 — 에인절스, 다저스에 완봉패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트럼프 입장 선회 … “보장만 있으면 이란 20년 농축중단에 동의”

남부 주 흑인들, 공화당 선거구 개편 항의 대규모 시위

“주말에 현생 로그아웃합니다” … ‘멈춤’ 찾아 템플스테이

“프랑스 본사서 수리한다더니 “… 디올 ‘거짓말’에 분노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간호사 결국 실형

“챗GPT 쓰고 A학점”… 대학가 ‘학점 인플레’ 기업들 골머리

실시간 랭킹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영주권 취득과정 ‘현미경 검증’ 착수 … DHS전담조직 영주권 재심사 돌입, 이미 50명 추방

“HOA 폭탄, 콘도 안팔린다”… LA 콘도시장, 20년 만에 최악 침체

이재용 회장 ‘직접 등판’ … 대화 물꼬 텄다

남가주 최대 LGBTQ+ 페스티벌, 개막 직전 전격 취소 …상권 큰 혼란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한인타운 코앞 ‘마약 소굴’ 맥아더 파크 … “펜타닐·현금 쏟아졌다”

“25억 달러 어디 갔나” … 산불 피해 주민들, 뉴섬 정부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