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 가구 25% 고소득층-3만달러대 저소득층 한인 27% … 고소득 아시안 가구 크게 증가…

인도계, 아시아계 중 고소득층 비율 가장 높고, 저소득층 비율 최저...한인 가구 48% 소득 9만달러대 중산층

2024년 06월 05일
0
Photo by National Cancer Institute on Unsplash

아시안계 주민들이 경제적 지위가 지난 2010년 이후 전반적으로 개선돼 상위 소득층에 속하는 아시안계계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30일 퓨리서치 센터가 공개한 ‘아시아계 중산층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안계 고소득층은 2010년 27%에서 2023년 32%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하위 소득층의 비율은 26%에서 21%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저소득층 비율에서  아시아계의 비중이 전체 미국인 비율 30%보다 낮아진 것이며, 고소득층 아시아계 비율은 전체 미국인 19% 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이 보고서는 2010년 이후 아시안계 가구에서 중산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하고, 상위 소득층의 비중은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아시아계 미국인은 2022년 미국 인구의 6%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아시아계 미국인 중산층의 상태에 대한 몇 가지 주요 사실입니다.

아시안계 중산층에 촛점을 맞춘 이 보고서는 중산층에 속한 아시안계 가구의 중간 소득은 2009년 약 97,200달러에서 2022년 11만 2,400달러로 16% 증가했다.

한편, 상위 소득 계층에 속한 아시안 가구의 중위 소득은 약 22만달러에서 27만 7,600로 26%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3인 가구 기준)

저소득층 아시안계 가구의 중위소득은 2009년 약 2만 8,500달러에서 2022년 3만1,500달러로 11% 높아졌다.

저소득층이 줄고, 상위 소득계층은 증가했지만 ​​소득 격차는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아시안계 고소득 가구의 중위 소득은 저소득 가구의 8.8배로 2009년 7.7배에서 간극이 더 벌어졌다.

아시안계 가구 중 중산층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9년 이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아시안계 중산층 가구의 소득은 총소득의 35%를 차지했으나 . 2022년에는 중산층 가구의 비율에는 큰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소득 비중은 2022년 31%로 떨어졌다.

같은 기간 동안 아시안계 고소득 가구의 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9년 59%에서 2022년 64%로 증가했다.

아시아계 주민들을 출신국가별로 분류해 분석한 결과, 한인 가구의 27%가 저소득계층으로 분류됐고, 고소득계층 한인 가구는 25%였다. 중산층에 속한 한인 가구는 48%로 나타났다. 

인도계는 아시아계 중 고소득층 비율이 가장 높아 39%를 차지했고, 저소득층 가구 비중은 15%로 가장 낮았다.

버마계는 아시아계 충 저소득 가구 비율이 가장 높아 무 려 57%를 차지했고, 고소득 가구 비율은 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클로즈업 필름]’호프’를 이해하기 위하여

4인조 뉴진스, 복귀 신호탄 … 민지도 합류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수영장 배수구에 팔 빨려 들어간 11세 소년 숨져…성인 3명도 구조 실패

[석승환의 MLB] 우레냐의 100마일 16번, 에인절스 카디널스 상대 시리즈 위닝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재명 … 절대권력 100% 부패”

“이재명 17억 근저당 아파트 편법거래, 기상천외 편법의 전형”

김민석, 정청래 겨냥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 파장

오세훈 서울시장, 1심서 벌금 1천만원 … 시장직 상실형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 될 수도” … ‘이것’은 피해야

뇌 노폐물 배출 구멍 첫 발견…치매 정복길 열리나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트럼프 “이란전쟁 미군 전사자 18명”…’인명피해 미미’ 주장

실시간 랭킹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미국 은행서 원화계좌 만든다 … “한인들, 한국 증권투자도 더 쉬워진다”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화제] “빈털터리로 죽고 싶다”… 40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별세

국가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한가”

캘리포니아 메디케이드 돈줄 막았다 … 트럼프, 사기의혹 정조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