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미야구리그]한 팀에 같은 띠 동갑이 네 명? .. 36년 터울

2024년 06월 18일
0
한미사회인야구 버팔로스의 양띠 사총사. 게리 김, 조민철, 이재준, 크리스 박(왼쪽부터).

같은 집안에 같은 띠를 가진(12년차) 가족이 두 명 이상이 있으면 흥한다는 미신(?)이 있다.

그런데 두 명도 아니고 세 명도 아닌 무려 4명이 같은 띠를 가진 선수가 뛰고 있는 사회인 야구팀이 있다. 바로 버팔로스다.

버팔로스의 최고참 67년생 게리 김, 79년생 조민철, 91년생 이재준, 그리고 올해 입단한 03년생 크리스 박이 주인공으로 이들은 모두 양띠이며 최고참 게리 김과 막내 크리스 박은 무려 36년 차이가 난다.

게리 김은 “올해 03년생이 팀에 합류하면서 양띠 4형제가 탄생했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아들뻘인 크리스 박 선수를 형제로 부르는 것과 관련해 크리스 박의 반응은 듣지 못했다. 또 형제라고 하기에는 공교롭게도 모두 성이 다르다.

김 선수는 “벌써 LA 사회인 야구가 20년이 됐는데 올해는 더 특별하다”고 말한다. 그는 “오랫동안 LA와 오렌지카운티로 나뉘어 두 리그가 운영되고 있었는데 올해는 통합되어 하나의 리그로 치러지고 있는 역사적인 시즌”이라고 밝혔다.

김 선수는 올해 개막식도 성대하게 치렀고, 선수들의 화합도 그 어느때보다 훌륭하다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야구를 대하는 선수들의 자세도 늘 그렇듯 ‘열정가득’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도 “재준 선수까지 합류했을 때, 와 내가 나이가 많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김 선수는 “올해 03년생이 합류하면서 만감이 교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은퇴는 아직 이라며 현역 연장 의지를 불태웠다. 참고로 한미야구리그에는 70대 선수도 뛰고 있다.

김 선수는 “양띠 사총사라는 의미가 부여되자 뭔가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고 말하고, “감독이 특히 재준이와 크리스를 열심히 가르치고 있고, 그들도 잘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양띠만의 편애를 지적하자 그렇지 않다고 손사레 치기도 했다.

둘째형 조민철 선수는 한미야구리그 회장으로 전 한국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소속 선수 출신으로 팀의 감독겸 코치겸 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조 감독은 “야구가 좋아서, 그리고 열심히 배우려는 친구들이 많아서 활기가 넘친다”고 밝혔다. 조 감독이 이끌며 양띠 사총사가 있는 버팔로스는 8주차 경기를 마친 가운데 8승 무패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버팔로스가 경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버팔로스의 상승세는 이미 예견됐던 일이다. 하지만 틈틈히 버팔로스에게 1패를 안기기 위한 다른 팀들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버팔로스의 독주, 그리고 버팔로스 양띠 사총사의 활약이 시즌 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한미야그리그의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겼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푸드스탬프 수혜자 430만명 급감, 후폭풍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월드컵 출전 선수 1248명 중 99명이 ‘프랑스 출신’

이정후, 멀티히트로 시즌 타율 0.328…1위 6리 차 맹추격

[화제]물에 빠진 반려견 살린 뉴포트비치 15세 영웅…“망설임 없이 뛰어들어”

노스할리우드서 트랜스젠더 여성 폭행 사건…경찰, 증오범죄 가능성 수사

민주당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초반 돌풍 사라졌다”…아시아 국가들 ‘6연패’ 늪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매일 같은 음식 먹기…”다이어트엔 도움 장 건강엔 독?”

“한국 학교 얘긴데…”…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실시간 랭킹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한국, 실수로 무릎 꿇어 … 골키퍼 공 놓쳐

세금 신고가 추방 단서 되나 … IRS 정보 활용 논란 재점화

’45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산발 머리로 또 파격 영상

한인타운 월드컵 응원 행사 인근서 총격 … 경찰, 경계령 발동

20년 도피 끝에 덜미…8살 손녀 성추행 73세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