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데이브 민 의원, “톰 호만 5만달러 수수 뇌물 수사하라”성명

“50,000달러 수수, 국세청 보고 여부 철저히 조사해야”

2025년 09월 23일
0
데이브 민 의원

한인 연방 하원의원 데이브 민 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차르(Border Czar)’로 불리는 톰 호만 전 ICE 국장과 관련해 강력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 의원은 22일 연방 재무부 감사관실과 국세청 감사관실에 보낸 서한에서, 호만 전 국장이 지난해 9월 FBI 잠복 요원으로부터 5만 달러 현금을 받는 장면이 영상에 포착됐다는 보도를 인용하며 “이 돈이 연방 세금 신고에 포함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연방법상 합법적이든 불법적이든 모든 소득은 국세청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누락하면 탈세에 해당한다”며 “호만 전 국장이 해당 금액을 제대로 신고했는지, 어떤 명목으로 처리했는지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톰 호먼 전 ICE 국장대행[사진 국토안보부]
앞서 로이터와 MSNBC는 호만 전 국장이 트럼프 재집권 시 연방 계약 수주를 대가로 뇌물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으며, FBI가 실제 현금 수수 장면을 확보했음에도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의 반대로 수사가 중단됐다고 전했다.

민 의원은 서한에서 ▲호만 전 국장이 2024년 세금 신고에 5만 달러를 포함했는지 ▲신고했다면 어떤 항목으로 분류했는지 ▲FBI와 법무부가 국세청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했다.

민 의원은 “이 사안은 단순히 뇌물 의혹 차원을 넘어, 공직자 재정 투명성과 법치주의 신뢰 회복 문제”라며 “국세청 감사관실이 즉각적인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실 제공>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9개월 강아지 일부러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애너하임 75세 여성 체포

웨스트 할리우드 의류매장 앞 총격…마스크 쓴 용의자 3명 도주

[7보] 코넬대 여학생 “100% 강간당했다” … 경찰 보고서엔 빠졌다

‘익사’ 성범죄 소방관 살아있다? … FBI, ‘가짜 죽음’ 추적 중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