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데이브 민 독주, 영 김은 살얼음판 … 한인 현역 연방의원 희비

민 43.2%로 1위 질주… 영 김 21.5%로 2위, 에스더 김-바렛 추격에 긴장

2026년 06월 03일
0
데이브 민(왼쪽) 연방하원의원과 영 김 연방하원의원. 3일 새벽 현재 캘리포니아 연방하원 예비선거 개표 결과 데이브 민 의원은 47지구에서 1위, 영 김 의원은 40지구에서 2위를 기록하며 나란히 11월 본선 진출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각 후보 캠페인 제공.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 경선에서 한국계 현직 의원 2명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3일 오후 5시 48분 기준 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국 개표 현황에 따르면 데이브 민(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전날 치러진 캘리포니아주 47구 경선에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개표 결과 데이브 민 의원은 5만8,803표(43.2%)를 얻어 3만5,961표(26.4%)를 기록한 공화당 제니 래 르 루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6.8%포인트에 달한다.

캘리포니아주는 정당과 관계없이 모든 후보가 함께 경선을 치러 상위 2명이 본선 투표에 진출하는 이른바 ‘정글 프라이머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한국계인 민 의원은 2년 전 처음 당선돼 연방 하원에 입성했으며 이번에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득표 추세를 감안하면 르 루 후보와 함께 11월 본선 진출이 사실상 유력한 상황이다.

반면 캘리포니아주 40구에서 4선에 도전하는 영 김(공화) 의원은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개표 결과 공화당 켄 칼버트 의원이 4만5,103표(36.1%)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영 김 의원은 2만6,902표(21.5%)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 에스더 김-바렛 후보가 1만9,526표(15.6%)를 얻으며 추격하고 있어 아직 본선 진출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김 의원이 2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개표가 계속 진행 중인 만큼 남은 우편투표와 잠정투표 결과에 따라 격차가 변동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김 의원은 경선 과정에서 민주당 후보들보다는 같은 공화당 소속인 칼버트 의원과 경쟁에 집중했다. 공화당 현역 의원 간 맞대결 양상 속에서 두 후보는 서로를 겨냥한 공격성 광고를 내보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개표 결과에서는 공화당 유권자들의 지지가 칼버트 의원에게 더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영 김 의원이 본선에 진출하더라도 결코 쉽지 않은 선거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카슨 등에서 시신 발견..

남가주 명물 ‘크리스 앤 피츠 BBQ’ 벨플라워점, 75년 만에 폐점

아카디아 창고서 짝퉁 상품 2만6천 점 적발…소매가 1천만 달러 규모

라구나 비치 해안 방파제 곳곳 균열…노동절 연휴 높은 파도에 추가 침식 우려

디즈니 ‘좀비’ 배우 칼라 제프리, 33세로 별세…사망 원인 공개되지 않아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애플 “오픈AI, 이직자에게 영업비밀 훔쳐”…이직자 400명

‘LA 공연 부실 논란’ 이상준, 돌연 도쿄 공연 취소

도쿄 한복판서 성인 여성 ‘대변’ … 日네티즌 “일본인 아니기를”

“버스 안에서 회전초밥을” … ‘스시 버스’ 10월 첫선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최태원 “日키옥시아와 반도체 공동생산 검토 중”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트럭 불러도 안 온다, 운전기사가 없다”…운전학원 270곳 퇴출

“용혜인, 부모와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고발당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