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검찰, 김성태 공소장에 ‘이재명 방북비 대납’ 적시

2023년 02월 11일
0
해외 도피 중 태국에서 체포된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01.17.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의 공소장에 ‘경기도 스마트팜 비용’ 및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북 비용’ 대납을 위해 북한에 돈을 보냈다고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해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영남)는 김 전 회장의 공소장에 800만 달러 외화 밀반출 목적을 김 전 회장이 그간 검찰에서 진술한 것처럼 ▲경기도의 스마트팜 사업 비용 대납(500만 달러)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300만 달러) 대납 등 두 가지로 나눠 적시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로부터 ‘북한에 스마트팜 비용을 지급하지 않으면 향후 경기도 대북사업이 어려워진다. 이를 대신해 북한에 지원해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은 것으로 봤다.

김 전 회장은 이에 향후 대북사업에 경기도의 지원 등을 기대하고 북한에 돈을 건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북 비용 대납 관련해 검찰은 김 전 회장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개최된 ‘제2회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참석해 조선아시안태평양평화위원회(조선아태위) 리종혁 부위원장과 송명철 부실장 등과 남북경제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하던 중 ‘경기도의 방북 요청’을 들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북측은 김 전 회장에게 ‘이를(방북)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미화 300만 달러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전 회장은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을 대신 지급하는 문제를 이 전 부지사 등과 상의하고, 2019년 11~12월께 쌍방울 임직원 수십명을 동원해 중국 선양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뒤 송명철 조선아태위 부실장에게 전달했다고 검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이처럼 김 전 회장을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면서 방용철 부회장, 김 전 쌍방울 그룹 재경총괄본부장, 이 전 부지사,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등을 공범으로 적시하기도 했다. 방북비용 대납에 거론된 이 대표의 이름은 공범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다만, 이 전 부지사 외에도 ‘경기도 관계자’라는 표현을 적시하며 대북송금 의혹에 대한 추가수사를 통해 공범을 찾아낼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난 3일 김 전 회장을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한 뒤에도 대북송금에 대가 등이 있었는지를 추가 수사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체육회, 그리피스파크서 10K & 하프마라톤 8월1일

[천관우 이민칼럼] 학생비자 무엇이 바뀌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미국 ‘Health’ 지가 찍은 세계 5대 건강식품

“한국 증시는 카지노, 한국 투자자들은 ‘도박꾼'”

“동물구조단체 운영” 내세우더니…차량에 개 14마리 방치한 여성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못 이기고 호수 ‘풍덩’…30초 수영 영상 화제

NYT, “K드라마 같은 시작과 끝” … ‘세기의 재산분할’ 주목

‘극한설사’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또 확산 … 4개 주 추가·환자 1,947명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박진영, 직원들이 ‘형’이라 부르는 이유…JYP 기업 문화 공개

[Biz]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손잡은 bb.q치킨, 미국서 신메뉴 ‘필크런치’ 출시

달걀 1,900만 개 긴급리콜…17개 주서 환자 98명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 토종 거북이 불법수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불법체류자에 840억달러 벌금 폭탄…트럼프 “하루 998달러씩 부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