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 두고 테니스 친 파렴치 남편

2023년 10월 11일
0
Photo by J. Schiemann on Unsplash

집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방치한 채 테니스를 치러 나가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는 60대 남편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유기 혐의로 A(60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9일 오후 6시12분께 강화군 주거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아내 B(50대)씨를 그대로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의붓딸인 C씨에게 전화해 “엄마가 술을 먹고 이렇게 쓰러져 있다. 내가 건드리면 가정폭력 문제가 발생하니까 그대로 나간다”고 전했다. A씨는 현장 상황이 담긴 사진을 찍어 C씨에게 전송했는데, 사진에는 B씨가 화장실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B씨는 C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뇌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테니스를 치기 위해 옷을 갈아 입으러 집에 와보니 아내가 쓰러져 있었다”며 “과거에도 가정폭력으로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더이상 이런 일로 엮이기 싫어서 의붓딸에게 사진을 찍어 보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실제로 A씨는 과거 가정폭력 사안으로 3차례 신고됐지만, 모두 ‘혐의 없음’ 등으로 사건이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5월25일 A씨에게 유기치상 혐의를 적용.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하지만 검찰은 범죄 혐의와 구속 사유를 명확히 소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이후 경찰은 2개월여 간 보완수사 및 법의학 감정을 의뢰한 뒤 A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으나, 법원은 “A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소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기각했다.

경찰은 결국 A씨에게 혐의가 명확한 유기죄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행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며 “유기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MLB 가을야구 무대 서나…다저스, 로스터 합류 논의

남가주 해변서 바다거북 첫 자연 산란…기록상 서부 해안 최초

해외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개빈 뉴섬, ‘역대급 엘니뇨’ 대비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남가주 노인요양시설서 직원 총격…동료 직원 3명 부상

불체자 2만 5천명 제 3국 추방 … 35개국과 비밀협정

신디 크로포드 아들 프레슬리 거버 사망…경찰, 약물 과다복용 가능성 수사

멕시코 앞바다서 카니발 크루즈 승객 바다로 뛰어들어…미 해안경비대 수색

LA, 슈퍼볼 LXI 카운트다운 시작…5개월간 다양한 행사 예정

아이폰 사용자들, 애플 인공지능 관련 2억5천만 달러 합의금 청구 가능

임대업자들, 2조 달러 빚더미…렌트 인상으로 이어지나

다저스 투수 알렉스 베시아, 해빗 버거와 손잡고 ‘더블 플레이’ 메뉴 출시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해리스 대선 재도전에 회의론…전 보좌관 8명 중 5명 “불출마”

실시간 랭킹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한인타운 윌셔길에 새 공원 들어선다 … LA 시의회, 부지 매입 추진

[부동산] 집값 38% 떨어져도 집 못 산다 … 모기지 7% 공포 다시 덮쳤다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법정서 재판 도중 변호사 체포 …12세 소녀 사망재판 결국 무효

“복권 당첨됐어요” … 80대 할머니 은행까지 데려가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