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 양자대결…나 24.8%·한 49.4%, 원 18.6%·한 52.8%

국민의힘 지지층 한정하면 한동훈 70%대 지지도

2024년 07월 16일
0

일주일 뒤 열리는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결선 투표를 가정한 양자대결을 할 경우 한동훈 후보가 50% 안팎의 지지로 다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 후보와 나경원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에서는 49.4%가 한 후보를, 24.8%가 나 후보를 지지했다.

한 후보와 원희룡 후보의 대결을 가정하면 각각 52.8%, 18.6%였다. 한 후보와 윤상현 후보의 양자대결은 각각 52.9%, 20.3%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411명)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면 한 후보의 우세 양상은 더 두드러졌다.

한 후보는 나 후보, 원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에서 각각 70.3%, 71.7%의 지지를 받았다. 나 후보와 원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21.7%, 21.0%로 나타났다.

한 후보와 윤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74.9%, 14.8%로 나타났다.

표심 이동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나경원 대 한동훈’ 구도의 경우 원 후보가 당 대표로 적합하다고 답한 층에서 나 후보로의 유입이 58.3%로, 한 후보로의 유입이 18.5%로 집계됐다.

윤 후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한 층에서는 나 후보로의 유입이 41.3%, 한 후보로의 유입이 21.4%다.

‘원희룡 대 한동훈’ 구도에서는 나 후보의 지지층 가운데 32.6%가 한 후보로 유입됐다. 원 후보로의 유입은 24.8%다.

윤 후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한 층에서 한 후보로의 유입은 33.5%이고, 원 후보로의 유입은 23.7%로 나타났다.

‘윤상현 대 한동훈’ 구도로 보면 나 후보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층에서 한 후보와 윤 후보로의 유입은 각각 33.6%, 29.9%로 비슷했다.

원 후보가 적합하다고 답한 층에서 윤 후보로의 유입은 43.5%이며, 한 후보로의 유입은 23.3%다.

이번 전당대회 경선에서는 당원투표 80%와 국민여론조사 20%가 반영된다. 오는 23일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28일에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현재 나·원 후보 측은 1차 투표에서 한 후보의 과반 득표를 막으면 결선에서 자연스러운 표 단일화를 통해 승부를 걸어볼 수 있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반면 한 후보 측은 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받아 전당대회를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p)다. 조사는 무선 임의 걸기(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메카 사원서 ‘음란행위’ 남녀 2명 사형…무슨 짓 했는지 공개 안 해

프랑스 하늘에 ‘붉은 괴생명체’ 출현…“종말 온 줄 알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확정…‘친일 논란’ 하영 결국 자진 하차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화제]한인 여성 음주운전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줄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프랑스 ‘통치 불능 국가’ 전락하나 … 143년 시 청사 불타

‘2년 정학’ 윈스턴 리, 여전히 코넬대 재학생 등록 … 징계 미스터리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실시간 랭킹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