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 양자대결…나 24.8%·한 49.4%, 원 18.6%·한 52.8%

국민의힘 지지층 한정하면 한동훈 70%대 지지도

2024년 07월 16일
0

일주일 뒤 열리는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결선 투표를 가정한 양자대결을 할 경우 한동훈 후보가 50% 안팎의 지지로 다른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 후보와 나경원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에서는 49.4%가 한 후보를, 24.8%가 나 후보를 지지했다.

한 후보와 원희룡 후보의 대결을 가정하면 각각 52.8%, 18.6%였다. 한 후보와 윤상현 후보의 양자대결은 각각 52.9%, 20.3%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411명)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면 한 후보의 우세 양상은 더 두드러졌다.

한 후보는 나 후보, 원 후보의 양자대결 구도에서 각각 70.3%, 71.7%의 지지를 받았다. 나 후보와 원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21.7%, 21.0%로 나타났다.

한 후보와 윤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각각 74.9%, 14.8%로 나타났다.

표심 이동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나경원 대 한동훈’ 구도의 경우 원 후보가 당 대표로 적합하다고 답한 층에서 나 후보로의 유입이 58.3%로, 한 후보로의 유입이 18.5%로 집계됐다.

윤 후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한 층에서는 나 후보로의 유입이 41.3%, 한 후보로의 유입이 21.4%다.

‘원희룡 대 한동훈’ 구도에서는 나 후보의 지지층 가운데 32.6%가 한 후보로 유입됐다. 원 후보로의 유입은 24.8%다.

윤 후보가 적합하다고 생각한 층에서 한 후보로의 유입은 33.5%이고, 원 후보로의 유입은 23.7%로 나타났다.

‘윤상현 대 한동훈’ 구도로 보면 나 후보가 적합하다고 판단한 층에서 한 후보와 윤 후보로의 유입은 각각 33.6%, 29.9%로 비슷했다.

원 후보가 적합하다고 답한 층에서 윤 후보로의 유입은 43.5%이며, 한 후보로의 유입은 23.3%다.

이번 전당대회 경선에서는 당원투표 80%와 국민여론조사 20%가 반영된다. 오는 23일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28일에 1·2위 후보 간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현재 나·원 후보 측은 1차 투표에서 한 후보의 과반 득표를 막으면 결선에서 자연스러운 표 단일화를 통해 승부를 걸어볼 수 있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반면 한 후보 측은 1차 투표에서 과반의 지지를 받아 전당대회를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p)다. 조사는 무선 임의 걸기(RDD)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호르무즈 파병 우려 목소리 확산…”명분 없다” “대단히 우려”

파병 검토 영향?…이란 사법부 수장, 방한하려다 돌연 취소

“조합비가 장인 회사로”…삼전 노조위원장, 3억7000만원 ‘가족계약’ 파문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앤젤레스 국유림서 산악자전거 타다 30피트 추락

전쟁 붙 붙었다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전면 수입금지”

한국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미 제조업·농업 전국 곳곳 타격, 캐나다 보복관세 직격탄 … 공화당 ‘곤혹’

말리부 해안 대형 싱크홀 … 주택 31채 대피령, 비상사태선포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전쟁 끝나도 예전으로 못 돌아간다”…이란전이 남긴 세계 경제 변화 3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