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로마린다 배수관 휩쓸린 반려견, 에어태그 극적구출

2023년 01월 21일
0
빗물 배수관에 빠져 떠내려갔던 반려견이 소방관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뒤 몸에 달고 있던 에어 태그(AirTag) 덕분에 주인 품으로 돌아갔다. 출처: San Bernardino County Fire

3주간 폭우가 쏟아진 로마린다에서 빗물 배수관에 빠져 떠내려갔던 반려견이 소방관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뒤 몸에 달고 있던 에어 태그(AirTag) 덕분에 주인 품으로 돌아갔다.

19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로마린다시에서 1살짜리 호주산 양치기개 시무스는 견주인 에밀 브릴과 산책을 하던 중 갑자기 홍수통제구역으로 뛰어가다 손쓸 겨를도 없이 배수관에 빠져 떠내려갔다.

브릴은 ‘배수관 물살이 너무 빨라 시무스는 순식간에 눈앞에서 사라졌다’고 지역 매체 KABC에 말했다.

하지만 다행이 시무스가 수로에서 떠내려가면서 울부짖는 걸 본 목격자가 나타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관들은 수로에서 빠져나와 실종된 장소에서 멀지 않은 배수관 출구 바닥에 웅크리고 있던 시무스를 발견했다.
소방관들은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물에 흠뻑 젖은 시무스를 구조한 뒤 소방차의 엔진 온기로 시무스를 덮여 줬다.

운 좋게도 시무스는 인식표와 애플 에어태그를 달고 있었기 때문에 소방관들은 견주를 추적할 수 있었다.

소방관들의 연락을 받고 부리나케 현장으로 달려온 브릴이 시무스를 끌어안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영상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소방관 한 명은 “이 녀석은 정말 운이 좋아”라며 “몸 속에 투지(fight)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본부는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빗물 배수로에 빠져 실종된 개를 구조하러 소방관들이 급파됐다’며 ‘소방관들이 사다리로 구조한 개는 다친 곳 없이 멀쩡했다. 시무스가 인식표와 에어태그를 달고 있었던 덕분에 주인을 찾아 재회시킬 수 있었다’고 적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美사령관, ‘한국 단검’ 발언 논란 해명 … “작전환경 설명한 것”

한동훈 “태도 차이” vs 하정우 “주민 폭행” SNS 논쟁

“ABC 주스, 갈아서 마셔라”…전문의 추천 ‘천연 위고비’ 음료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아마존 배송 기사, 베이커스필드 고양이 납치 사건

“종전협상 최종결정 못 내려” .. 트럼프 주재 상황실 회의 종료

[화제] 한인 할머니 살인사건 끝까지 추적 LAPD 샤론 김 형사 공로 표창

세금으로 현역 갱단 간부 월급 줬나… LA ‘평화대사’ 체포 파문

부진 벗지 못한 다저스 김혜성, 결국 트리플A로 강등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고객 기록적 증가”… 신규 회원도 급증

밤새 줄 선 ‘오픈런’ 행렬 … 패사디나 올리브영 미국 1호점 대박 조짐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맨발 담근 액체가 음료?”… 산호세 ‘발 주스’ 판매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풀러튼 소재 한인교회 장로들 법정 싸움 … ‘횡령의혹’-‘가짜장로’, 교회내 권력갈등 민낯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2보) ‘콘돔 수만개, 160달러 풀서비스, 8번째 무료’ … 한인 성매매업소 충격 실태

태권도 사범의 추악한 두 얼굴 … 60대 한인, 미성년 제자 상습 성폭행

LA·뉴욕 공항 입국심사 중단 검토 … 국토안보부 ‘초강수’

(4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전격 취하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별미”…CNN 조명 부산향토음식

무료 기내식 이젠 없다 … 7월부터 돈 내야 준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