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오전 폭우에 곳곳 도로 범람, 침수 피해

2024년 02월 01일
0
롱비치 지역의 한 도로가 침수돼 자동차 지붕만 보이고 있다. X@KNXBaird

1일 내린 비로 곳곳에 비 피해가 보고됐다.

단 하루만에 도로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폐쇄됐으며, 출근 시간대 잠깐 1시간 동안 5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보고되기도 했다. 보고되지 않은 사고까지 포함하면 더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근길 운전자들은 곳곳에서 차가 물 웅덩이를 피하지 못하고 ‘빙글’ 차가 회전한 피해 목격 신고를 많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롱비치 지역의 피해가 가장 컸다.

롱비치 지역 710번 프리웨이 일부가 물에 잠기면서 트럭과 자동차들이 2피트 높이의 웅덩이에 잠겼으며 자동차들은 사실상 이동이 불가능했다.

710번 프리웨이는 롱비치 항구와 LA 항구를 오가는 주요 트럭 운송 경로임에도 이날 오전 침수로 운송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비는 1일 오전 8시 30분 경 집중적으로 쏟아지면서 곳곳에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남가주 일부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1.5인치의 비가 내린 것으로 관측됐다.

또한 1번 프리웨이(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 PCH) 헌팅턴 비치 지역도 침수로 인해 폐쇄되기도 했다.

당국은 일단 예방주사라고 평가했다.

1일 오후부터 비가 멈추면서 4일(일)까지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이날 하루동안 문제가 발생했던 지역에는 일요일(4일)부터 많은 비가 내릴 것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상청은 4일(일) 상당양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재차 경고하고, 위험 지역 거주민들은 반드시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거주민들이 사실 대비할 수 있느 것도 많지 않다.

배수로가 막힌 곳은 막힌 배수로를 뚫고, 진흙사태 위험 지역에는 인근 소방국에서 모래주머니를 만들어 와 대비하라는 정도이다.

또 위험 지역 거주민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피 준비도 당부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휴스턴전 시즌 9호포 ‘쾅’…MLB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

지난 7월, 미국 역사상 가장 더운 달 기록…더스트볼 당시 기록도 넘어

미국판 기생충, 차고 무단 거주자 체포

요세미티에서 속도 기록 세운 30세 등반가, 시에라네바다 등반 사고로 사망

다저스타디움에서 골프를?…12월 3일간 ‘어퍼 덱 골프’ 개최

빅베어 명물 흰머리독수리 재키 사망… 3주 넘게 치료받았지만 끝내 숨져

LA 카운티 오토존 매장들 3일 연속 약탈 피해…거리 점거 차량 질주 후 최소 4곳 털려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