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뉴섬 자사 명령 없이 주방위군 동원할 수 있나

2025년 06월 08일
0
Julia Kendrick@JuKrickLos Angeles is experiencing widespread riots and chaos, prompting the deployment of the California National Guard. Elements of the 79th Infantry Brigade Combat Team have arrived on the ground to quell the unrest.

미국 대통령은 연방군 통수권자로서 135만 명의 현역 정규군을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지만 미국민을 대상으로 한 민간 비상사태에서는 연방군을 동원할 수 없다.

천상 주방위군으로 불리는 국민방위군을 동원해야 되는데 현재 32만 명인 주방방위군은 소속 주의 주지사의 명령을 받도록 되어 있다. 자연재해 등 주 내 상황이 아닌 연방 사태로 다른 주로 배치되더라도 재정은 연방 지원을 받지만 그 명령권은 소속 주지사에게 있다.

1807년 제정의 반란법 등 몇몇 통로를 통해 연방 대통령이 주지사 휘하의 주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는데 그 최종 명령권의 소재가 애매하다고 미 언론은 지적하고 있다.

미국의 주방위군은 예비군에 불과하지만 그 역사는 영국 식민지 때 영국에 대항하는 무장조직인 시민군, 민병대(militia)로 올라가며 이 밀리시아 역사에서 미국민의 절대적 총기 소유권인 수정헌법 2조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LA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들의 불체자 체포 기습에 수백 명이 순순히 응하지 않고 항의 시위에 나서자 7일 저녁 캘리포니아주 주방위군 2000명의 LA 동원을 명령했다. 캘리포니아주가 이민자에 호의적인 주며 개빈 뉴섬 주지사가 민주당으로 트럼프의 반 이민 공약을 비판해 왔다는 것이 문제다.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의 동원 명령이 ‘불필요한 행위’이며 ‘사태를 더 격화시키려는 의도’에서 나왔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백악관은 7일 대통령이 주방위군 동원의 각서에 서명했다고 말했으나 반란법 의거했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조금 지나 트럼프 대통령은 ‘법령집(Title) 10권’ 내의 법조항에 의거했다고 알려졌다.

BBC에 따르면 3가지 경우에 연방 대통령이 주방위군을 ‘연방군 화’할 수 있다. 미국이 침입을 받았거나 받을 위기에 놓여 있을 때, 반란이 일어났거나 일어날 조짐이 있을 때 및 대통령이 ‘평상시의 사법집행력으로’ 연방 법을 집행할 수 없을 때가 그것이다.

LA 동원령은 3번 째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주방위권의 명령권자인 주지사의 명령 없이도 이런 필요성 아래 주방위군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인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뉴섬 주지사는 ‘불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LA를 관할하는 연방 지법인 캘리포니아주 중부(서부) 지법의 빌 에셀리 검사장 대행은 주방위군 동원이 합법이며 일요일 저녁까지 실제 방위군에 로스앤젤레스 일원에 도착할 것이라고 각 언론에 말했다.

이 검사장은 도착할 주방위군이 캘리포니아주 병력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분노의 질주’ 롤러코스터 깜짝 시범 운영 시작

엔진 이상 소형 비행기, 헌팅턴비치 해변 모래 위에 비상 착륙

버려진 웨스트 헐리우드 공사장 점령한 코요테들…

캘리포니아 햄버거 체인 Habit,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선정… 인앤아웃 제쳐

베세라, ‘길거리 타코’ 발언으로 논란… 주지사 선거서 또 다른 타코 공방

이정후, 사구 여파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트레이드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TACO’ 공식

리콜된 계란과 연관된 살모넬라 집단감염 17개 주로 확산…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병상에 있는 흰머리수리 재키, 상태는 여전히 위중하지만 회복 조짐 보여

헌팅턴비치서 전기자전거 단독 사고… 21세 남성 닷새 만에 사망

폭염 피해 해변 몰린 주민들… 주말 동안 해상 구조 2,000건 육박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은 벗기 경쟁 대회냐”

K-뷰티, 미군 PX 입점한다 … 무신사 오드타입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