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사고 피해자 돕다 참변 … 405번 Fwy서 LAPD 경관 참극”

2025년 06월 24일
0
405 프리웨이 교통사고 현장. 현장에서 사망한 셔우 덩 경위. X@CoachMealancon, @protectingblue

23일 새벽 발생한 405번 프리웨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이를 도우려던 경관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LAPD의 베테랑 경위가 23일 새벽,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돕기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가 지나가던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고는 새벽 2시경, 게티 센터 드라이브 인근 405번 남행선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셔우 덩 경위는 모라가 드라이브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발견하고 순찰차의 경광등을 켠 채 정차한 뒤, 현장을 돕기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

LAPD 짐 맥도넬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그가 사고 현장으로 접근하던 중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였다”고 전했다.

덩 경위는 UCLA 메디컬 센터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맥도넬 국장은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그는 오늘 아침 숨졌다”고 말했다.

현장 영상에는 크게 파손된 픽업트럭과 에어백이 전개된 세단, 그리고 덩 경위의 LAPD 순찰차가 프리웨이 남행선에 남겨진 모습이 담겼다.

사고에 관련된 또 다른 차량의 미확인 탑승자 한 명도 현장에서 숨졌으며, 세 번째 부상자는 상태가 알려지지 않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덩 경위는 LAPD에서 26년간 복무했으며, 그중 17년을 정신건강 평가 전담 부서에서 일해왔다. 맥도넬 국장은 “그는 매일 가장 취약한 이들을 돌보는 데 헌신해온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덩 경위는 부인과 부모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소방대원들은 UCLA 메디컬 센터에서 홀렌벡 지역 검시소까지 덩 경위의 시신을 호송하며 경례를 올렸다.

사고 여파로 405번 남행선 전체가 통제됐으며, 세풀베다 패스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큰 교통혼잡을 겪었다.

부상자와 사망자의 이송이 완료되고, 사고차량 정리를 마치고 오후 12시 15분 경 405번 프리웨이 남행선은 재개통됐다. 교통사고로 405번 프리웨이 남행선 선셋 블루버드 인근 지역이 장장 10시간 동안 폐쇄됐었다.

덩 경위를 추모하기 위한 장례 일정 및 일반 시민이 조문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카톨릭 주교들, “트럼프에 이용당했다” … 기도 영상 동의 없이 공개

올레시키엔 휴전, 키이우엔 미사일…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드론 280대 공습

이스라엘 오늘 총선 … ‘부패혐의’ 네타냐후, 감옥 가나

5·18 다뤘다고 ‘닥터 X’ 김지원에 악플 테러

500만 달러 적자 미술관에 BTS RM 기적 … 예매 6배 폭증

주진우, ‘골프영상’서 리디아 고 사진 삭제..사과거부

미 AI 기업들, 한국책 10만권 구매시도 … 교보문고 거래거절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카루소, LA 시장선거 캐런 배스 지지 선언 … LA 시장 선거판 변수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