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통사고 피해자 돕다 참변 … 405번 Fwy서 LAPD 경관 참극”

2025년 06월 24일
0
405 프리웨이 교통사고 현장. 현장에서 사망한 셔우 덩 경위. X@CoachMealancon, @protectingblue

23일 새벽 발생한 405번 프리웨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이를 도우려던 경관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LAPD의 베테랑 경위가 23일 새벽,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돕기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가 지나가던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고는 새벽 2시경, 게티 센터 드라이브 인근 405번 남행선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셔우 덩 경위는 모라가 드라이브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발견하고 순찰차의 경광등을 켠 채 정차한 뒤, 현장을 돕기 위해 차량에서 내렸다.

LAPD 짐 맥도넬 국장은 기자회견에서 “그가 사고 현장으로 접근하던 중 뒤에서 달려오던 차량에 치였다”고 전했다.

덩 경위는 UCLA 메디컬 센터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맥도넬 국장은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그는 오늘 아침 숨졌다”고 말했다.

현장 영상에는 크게 파손된 픽업트럭과 에어백이 전개된 세단, 그리고 덩 경위의 LAPD 순찰차가 프리웨이 남행선에 남겨진 모습이 담겼다.

사고에 관련된 또 다른 차량의 미확인 탑승자 한 명도 현장에서 숨졌으며, 세 번째 부상자는 상태가 알려지지 않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덩 경위는 LAPD에서 26년간 복무했으며, 그중 17년을 정신건강 평가 전담 부서에서 일해왔다. 맥도넬 국장은 “그는 매일 가장 취약한 이들을 돌보는 데 헌신해온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덩 경위는 부인과 부모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소방대원들은 UCLA 메디컬 센터에서 홀렌벡 지역 검시소까지 덩 경위의 시신을 호송하며 경례를 올렸다.

사고 여파로 405번 남행선 전체가 통제됐으며, 세풀베다 패스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큰 교통혼잡을 겪었다.

부상자와 사망자의 이송이 완료되고, 사고차량 정리를 마치고 오후 12시 15분 경 405번 프리웨이 남행선은 재개통됐다. 교통사고로 405번 프리웨이 남행선 선셋 블루버드 인근 지역이 장장 10시간 동안 폐쇄됐었다.

덩 경위를 추모하기 위한 장례 일정 및 일반 시민이 조문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보) “한성호씨 범행 한 곳 아니었다” … 케이타운플라자 총격 후 인근 아파트서 2차 범행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61명 후보로 혼란…유명 이름과 동명이인 논란까지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변경…단거리 항공편 간식 제공 중단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어린이 구역 전면 폐쇄…대규모 리모델링 진행

오렌지카운티, ‘멸균 모기’ 주 10만 마리 방사…해충 개체수 줄이기 시도

LA 소방관 노조 전 위원장, 캐런 배스 시장 상대 소송…“보복 캠페인” 주장

“보도 위 배달 로봇 논란”…글렌데일, 규제 마련 검토

‘야속한 타선’ 오타니, 7이닝 8K 2실점 호투에도 패전…김혜성 결장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테마 번호판 도입 추진…아동병원 지원 목적

샌페드로 110번 프리웨이 북쪽 차선 폐쇄…노숙자 캠프 화재로 구조 손상 우려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스시 식당서 위조 신분증 무더기 적발…29명 적발

외도·유흥·도박 인정한 김학래 “돈도 잃고 속 썩였다”

K-팝 스타들, 뉴욕 멧 갈라 점령…블랙핑크 ‘완전체’부터 에스파까지

메릴 스트립 선택 ‘저강도 수영’…헬스보다 노년 건강에 효과적

실시간 랭킹

(1보) 한인 식당업주 총기난사, 2명 사망·3명 중상 모두 한인 … 참극 부른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세차비 7달러에 폭발” … ‘카워시 여직원 폭행’ 한인 남성, 도주 7주 만에 체포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차량 돌진 막다 대낮 총격전” … 한인 편의점 업주 중상

[화제] “데이팅 앱 대신 마트로 간다” … LA 싱글들의 새로운 트렌드

식비 지원 받으며 페라리까지? … ‘푸드스탬프’단속, 1만 4천명 타겟

트럼프 “한국 선박, 단독 행동 결정했다가 두들겨맞아”

미 공중급유기 KC-135, 페르시아만 상공 실종 .. 피격된 듯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