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문앞 택배만 노린다” … 택배만 쏙, 절도범 꼬리 잡혀

애너하임서 여성 2명 연쇄절도 포착 ... 카메라에 네 차례 범행장면

2025년 10월 23일
0
애너하임 지역에서 주택앞 택배를 상습적으로 훔치고 있는 여성 두 명이 공개수배됐다. 애너하임 경찰

애너하임 경찰이 주택 현관 앞에 놓인 택배를 반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는 여성 2명을 공개 수배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사우스 스트리트와 이스트 스트리트 인근 주택가에서 최소 네 차례에 걸쳐 택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장면은 모두 주택의 보안 카메라에 포착됐다.

애너하임 경찰은 SNS를 통해 “모든 사건에서 두 여성이 주택 현관으로 걸어가 택배를 들고 도보로 떠나는 모습이 확인됐다”며 “차량이 범행에 이용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첫 번째 용의자는 백인 여성으로, 곱슬거리는 어두운 갈색 또는 금발 머리를 하고 있으며 안경과 헐렁한 티셔츠, 레깅스, 슬립온 워킹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두 번째 여성은 백인 또는 히스패닉계로 추정되며, 어두운 곱슬 머리에 무늬가 있는 블라우스, 청바지, 러닝화를 신고 있었다.

경찰은 두 여성이 공모했는지, 각각 독립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주민들에게는 최근 유사한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제보는 애너하임 경찰 도난·절도 전담팀(714-765-1900) 또는 오렌지카운티 범죄제보 라인(OC Crime Stoppers, 855-847-6227)으로 익명 신고도 가능하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명 vs 친청 3명

국립외교원 해킹, 10개월간 몰라 …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8·17 전당대회 대표경선 본선行

“인간 최대 수명은 156세”… 인간수명 상한선 밝혀져

美국방수권법, 공화 주도 하원통과…’주한미군 유지·한미 조선협력’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주식시장이 곧 경제”…AI 버블 흔들리면 미국경제도 흔들

“美, 이란 12일째 공습에 B-1 전략폭격기 투입…작전 수위 높였다”

“내 진짜 아들과의 세월 빼앗겼다”…38년 만에 출생비밀 안 두 가족

폭염 속 5분 만에 온몸 냉각…일본서 나온 ‘인간 냉장고’ 정체

수영장 배수구에 빨려 들어간 소년 숨져…성인 3명 구조실패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테슬라 프렁크 시신 사건 핵심증언…산타바바라 발견 신분증도 법정 공개

실시간 랭킹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LA 식당들 무더기 위생 적발 … 한인식당 4곳 일시폐쇄

“이제 신고만 믿지 않는다” SSI 수급자 ‘금융계좌 재심사’ 시작 … 해외 체류 기간도 자동검증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IRS ‘택스린’ 발급 급증 … 방치하다 부동산·계좌 영향, 한인 자영업자들 비상

[현장] DEA, LA 한인타운 주택가 새벽 장갑차 급습 … 주민들 ‘화들짝’, LAPD “몰랐다”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백인만 사는 마을 만들겠다” … 극우 공동체 추진 ‘논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