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 LA항 컨테이너선 화재 진화 .. 실내 대피령도 해제

싱가포르 선적 336m대형 화물선, 위험 물질로 대기 오염

2025년 11월 23일
0

화재가 발생한 LA항 정박 대형 컨테이너선[사진 LA항만 당국]
로스앤젤레스 항구에 정박해 있던 대형 컨테이너선 한 척에서 난 화재가 22일 오후(현지시간) 거의 완전히 진화되었다.

하지만 현지 당국은 아직도 위험물질 연소로 인한 심각한 대기 오염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난 화물컨테이너는 길이 336m의 대형선으로 싱가포르 선적이며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사 소속이다.

21일 야간에 발생한 이번 화재는 ‘원 헨리 허드슨’호 컨테이너선에서 발생했으며 위험 물질의 연소로 대기 오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변 지역 당국이 ‘실내대피령’ ( shelter-in-place order)을 내리고 주민들의 외출을 금지했다.

캐런 배스 시장이 화재가 발생한 LA항을 찾아 화재 진압 현황을 브리핑받고 있다.[사진 LA시장실]
이 명령은 22일 오전에 해제되었고 화물선은 대양으로 이동했다. 소방선들이 해상에서 컨테이너선을 에워싸고 아직도 불이 남아있을지 모르는 “작은 부분들”의 잔불을 진압하기 위해 소방수를 계속해서 퍼부었다고 로스앤젤레스 소방대의 아담 반 게르펜 대변인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전기로 인한 이번 화재는 갑판 아래 선복에서 시작해서 이 컨테이너선의 여러 상층으로 번져 나갔고, 결국 중간층에서 폭발까지 일으켰다고 소방대는 밝혔다. 폭발의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이번 화재로 100개 가량의 화물 컨테이너가 불에 탔는데 그 중 대부분이 위험물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였다고 반 게르펜은 말했다. 관리들은 일부 컨테이너에는 리튬이온 배터리들이 들어있었고 어떤 것에는 위험물질의 폐기물이 담겨 있었다고 밝혔지만 그 것들도 불이 붙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했다.

“아직 어느 것이 탔고 어느 것이 안탔는지는 특정할 수 없다”고 소방대는 밝혔다.

LA항 초대형 컨테이너선 큰 화재 … 터미널 4곳 멈춰섰다

해안 경비대 대변인은 아직 어떤 위험 물질이 있었는지에 대한 정보와 그로 인한 대기오염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상세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승무원 23명은 모두 무사했으며 부상자도 없는 것으로 소방대는 밝혔다.

해안경비대는 화재가 난 컨테이너 주위의 반경 0.5 해리에 걸쳐서 안전지대를 정하고 임시로 이 부근의 비행제한도 실시하고 있다. 부두의 기능은 22일 오전부터 회복되었다.

북미에서 가장 번잡한 항구인 LA 항의 이번 화재로 100명이 넘는 소방대원들이 불길과 싸웠다. 그들은 밤샘 진화를 하면서 전력을 다 했다고 로스앤젤레스시의 카렌 바스 시장은 말했다.

화재가 난 컨테이너 선은 LA항에 입항하기 전에 일본을 거쳐왔으며 고베, 나고야, 토쿄 항에 입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LA항 초대형 컨테이너선 큰 화재 … 터미널 4곳 멈춰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가짜인 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 … 황당 사기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