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비치의 한 아파트 건물 5층에서 추락한 4세 아동이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는 20일 오후 6시 직후 롱비치 블루버드 1000 블록에 위치한 어반 빌리지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롱비치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출동해 아이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아동의 정확한 상태에 대한 공식 업데이트는 내놓지 않았다.
사고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단순 사고인지 또는 범죄 연관성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장은 수 시간 동안 통제됐으며, 이후 청소 인력이 도착해 건물 앞 인도를 물로 세척했다.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이 있는지 여부나 사건이 범죄로 수사되고 있는지 여부 등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