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BC “미국인 수백만명, 왜 대선결과 믿지 못할까”

2020년 11월 29일
0

대선이 끝난 이후 여전히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이 소셜 미디어나 다른 매체 등을 통해 이번 선거가 모두 사기였다는 주장을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뉴스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 지지자들 중 77%가 조 바이든 후보의 대선 승리가 사기 때문 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들은 선거사기 주장을 입증할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우리를 허위 정보에 취약하게 만드는 심리는 무엇때문일까? 지난 22일 ABC 방송이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소개했다.

델라웨어대 데이나 영 교수

델라웨어 대학의 정치 심리학자 데이나 영 교수는 ABC에 정보의 타당성이 아닌 사회적인 정체성 때문에 이같은 현상이 생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영 교수는 “짧게 대답한다면, 정보의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 허위 정보를 믿는 사람의 사회적 정체성과 더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성향 중 일부를 유도하는 것은이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라고 느끼고, 어떤 그룹과 연관되어 있으며, 누구와 동일시하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영 교수는 분석했다.

특히 우편 투표로 일부 주들의 선거 결과가 뒤 바뀌면서 이런 의심에 불을 지핀 것으로 보인다.
영 교수는 미국의 정당들이 종교적 정체성, 인종적 정체성 및 지리적 위치에 의해 정의되는 두 가지 다른 문화와 점점 더 상호 연관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정체성을 활용하는 거짓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더 쉬워 져서 한 쪽 또는 다른 쪽이 그것을 믿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종교적 정체성과 지역적 정체성, 두가지 특징이 큰 영향을 끼치는 데 이 두가지 요소가 상대에 대한 비난이나 거짓 주장을 더 쉽게 믿게 한다는 설명이다.

데이빗 랜드 MIT 교수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극도로 불안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놓인 현실과 정치적 환경이 더해져 거짓 정보를 심을 수있는 완벽한 조건을 갖추게 됐다고 보고 있다.
팬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또한 사람들을 더 화나게 만들고 또 거짓 정보로 쉽게 휩쓸리게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론을 제시한 데이빗 랜드 MIT 인지과학 교수는 사람들은 자신이 세상을 보는 방식과 일치하는 무언가를 믿을 가능성이 더 높지만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에 빠지는 이유는 훨씬 더 간단하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인지적 구두쇠’(cognitive misers)적 경향을 가지고 있어 어떤 문제에 대한 가장 단순한 대답을 추구하고 정보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리학에서, ‘인지적 구두쇠’는 인간의 마음이 지능에 관계없이 사람들이보다 정교하고 노력적인 방식보다는 단순하고 덜 노력적인 방식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는 경향을 지칭한다.
인간이 생각을 잘 하지 않으려는 존재’라는 것이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깊게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다.
‘인지적 구두쇠’란 용어는 심리학자 수전 피스크(Fiske)와 셸리 테일러(Taylor)가 1991년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흔히 우리가 인종, 지역, 학벌, 혈액형 등을 근거로 가지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이 ‘인지적 구두쇠 행위(cognitive miserliness)‘의 대표적 사례다.
사람들은 주어진 자료를 합리적으로 종합해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이성적 동물이 아니라, 가능한 한 심적 노력을 덜 들이면서 빨리 판단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두뇌가 항상 문제에 대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을 찾게 될 것이며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이 정보를 제대로 분석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랜드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제로 실제 뉴스에서 일종의 가짜뉴스를 말하는 데 능숙하다”고 ABC에 말했다.

정보의 출처도 정보를 믿을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영 교수는 “사람들이 자신이 신뢰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정보를 믿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정말로 신뢰하는 출처에서 나온 뉴스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때 ‘좋아, 내가 틀렸나 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영 교수는 엘리트가 잘못된 정보를 퍼뜨릴 때 특히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독자의 마음이 비판적 사고를 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우편투표부정’ 주장 우체부, “거짓말이었다&#8221;시인

관련기사 윌리엄 바 법무장관, ‘선거부정&#8217; 수사 착수 승인

관련기사 OAS 선거참관단 “투표 부정사례 없었다&#8221; 예비보고서..트럼프행정부 초청

https://www.youtube.com/watch?v=IARO9tiV0gE&t=8s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총파업 전 극적 대화…삼전 노사 사후조정 수용

39년만의 개헌 시도 무산…눈물 훔친 우원식 “국힘에 강력 유감”

양육비 체납자 여권 취소 확대 … 2,500달러 밀려도 대상

ICE 이민구치소 ‘악어 교도소’ 폐쇄 검토…하루 운영비만 100만달러

호르무즈 돌발 교전에도 “휴전 유지, 협상 중”…확전 피했다

세금은 깎고 국방비는 눈덩이…미국 나랏빚, 경제 규모 넘어섰다

[화제] “영화 기생충, 미국의 현실이었다” .. 교수집 지하실서 노숙인 체포

연방검찰, 한국산 ‘물뽕’ 원료 밀수 국제조직 적발 … 한인 등 11명 기소

워싱턴 곳곳 “트럼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현수막 …”북한 같다”비판

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 관세도 위법” 판결

박준규, 뮤지컬 실패·사기 당해…”20년 살던 집 팔고 월세살이”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4개월만 점심 도시락 재개

한인타운 횡단보도 건너다 뺑소니 참변 … 만삭 여성 의식불명 중태

코스트코 2026년 대규모 매장 확장 가속 … “그래도 핫도그 안올린다”

실시간 랭킹

(5보)”내 돈 뜯어가는데 지쳤다” 한씨, 7만 5천달러 투자금 갈등에 앙심 …”H마트서 자살하려 했다”

(4보)한승호 씨, ‘깐부스시’ 개업 후 극심한 운영난 … “광장시장 폐쇄로 건물주와 임대료 갈등”

“메디캘인데 병원비 폭탄” … 한인들 메디캘 혜택 박탈 사례 속출

‘가짜CEO’ 70대 한인의 황당 사기극 … 1,250만 달러 수표 현금화 시도

레오 14세 교황, 미국 은행 직원에 퇴짜 맞았다

가짜 법원·가짜 로펌까지 등장 … 이민자 울린 충격의 사기극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해머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부수려 한 남성 체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