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반드시 승리한다” 얼굴 총 맞은 여성 등 사망 120명 넘어

2021년 03월 15일
0

 

미얀마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미얀마 군부가 14일 또 다시 시위대에 총격을 가해 최소 38명이 숨졌다. 미얀마 국민들의 대규모 저항이 시작된 이달 초부터 14일까지 누적 사망자는 120명을 넘어섰다. 

14일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군경의 발포로 이날 하루 최소 38명이 살해돼, 누적 사망자가 126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여태까지 최다였던 지난 3일 38명이 숨진 것과 비슷한 규모다.

aarp웹사이트

정치범 지원 협회 (AAPP)는 이날 미얀마 현 상황 브리핑을 통해 “민주주의, 인권, 독재의 종식을 위해 싸우기 위해 목숨과 자유를 희생 한 영웅을 기린다.  AAPP는 또한 오늘날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린다. 지금까지 폭력적이고 자의적인 단속으로 (126) 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최소 38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AARP에 따르면, 3월 14일 현재 2월1 일 군사 쿠데타 시도와 관련하여 총 2156 명이 체포, 기소 또는 형을 선고 받았다.이 중 3 명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 (2) 징역 2 년, (1) -3 개월. (73) 영장으로 기소되어 체포를 회피하고 있으며 (319) 석방되었다. 총 (1837) 명이 여전히 구금 중이다.

AARP는 “테러리스트 SAC 그룹의 비무장 학생과 청소년을 포함한 평화로운 시위자들에 대한 비인도적인 총격으로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며 미얀마 전역에서 군경의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양곤 흘라잉타야 에서 많은 사람들이 군에 의해 죽고 부상을 입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시민들은 양곤 곳곳에서 군경의 진압에 대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철조망으로 바리케이드를 구축한 채 시위를 벌였다. 군경은 시위대를 향해 무자비하게 최루탄과 실탄을 쏘면서 진압했다.

 양곤에서만 22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20 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3 명 중태다. 

AARP는 훈타 군대가 거리와 병동을 떠나지 않았고 동네를 침범하고 방화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남부 Okkalapa, Shwe Pyi Thar Township, Tamwe Township, North Okkalapa Township 등지에서 총격 사망자가 발생했다. 

Bago에서는 한 여성이 얼굴에 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죽었다. 군부대는이 시체를 쓰레기로 뒤덮인 도랑에 버리고 떠났다고 주민들이 전한 것으로 AARP가 밝혔다. 

만달레이에서도 한 여성이 뺨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엄마..나 총에 맞았어요” 미얀마 절규

관련기사 미얀마 군부 대학살극, 사망자 50명 넘어.. 만달레이 상공 전투기  

관련기사 미얀마 최소 20명 사망, 최악의 유혈 참극..&#8217;피의 일요일&#8217;

“엄마..나 총에 맞았어요” 미얀마 절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데이터 브로커에 개인정보 삭제 요청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 제공

경찰 대상 무장강도 용의자 체포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또 돌아왔다.

“비행기가 버스냐”…활주로 뛰어들어 탑승 요구한 여성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팬이벤트 ‘후유증’ 계속

‘아리랑’ 그래미 보이콧…”미 팝 중심주의·인종차별 향한 결단”

하영 측, “증조부 친일파 명단 확인, 마음 무거워”…대정친목회 기록존재 인정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캘리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