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벨 화학상 후보 하버드대 교수, 가택연금∙벌금형 판결

노벨상 후보였던 찰스 리버 전 하버드 화학과장

2023년 04월 27일
0
언스플래시 자료

유력한 노벨 화학상 후보로 꼽혔던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가 중국 정부에 협력한 대가로 돈을 받은 사실을 숨겼다가 형사 처벌을 받게 됐다고 AP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매체는 찰스 리버 미 보스턴 연방 지방법원이 찰스 리버(64) 전 하버드대학교 화학과장에게 가택 연금 6개월과 5만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리버 전 학과장은 지난 2011년 ‘중국 해외 인재 영입 프로젝트'(천인계획·千人計劃)에 참가해 매달 5만 달러와 연간 경비 15만8000달러를 각각 받고도 숨겨왔다. 또 우한이공대학에 연구소를 설립하는 대가로 150만 달러 이상을 지원받았다.

미 매사추세추 검찰 기소장에 따르면 리버 교수는 중국 정부가 추진했던 경제육성정책 ‘중국 제조 2025’에 필요한 나노기술 분야 권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 검찰은 그가 천인계획에 참여했지만, 중국 정부로부터 연구비를 받은 사실을 숨긴 혐의로 2020년 리버 교수를 기소했다.

리버 교수에 대한 기소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인 2018년에 시작된 ‘차이나 이니셔티브’에 따른 수사 결과중 하나다. 차이나 이니셔티브는 트럼프 전 행정부가 중국의 미국 기술 절취에 대응하겠다며 도입한 정책이다.

천인계획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은 그 자체로 죄는 아니지만 리버 교수가 이를 숨긴 사실이 문제가 됐다. 미 정부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경우 외국 정부와의 관련성을 공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검찰은 그의 연구실이 2008년부터 총 1800만달러(약 240억원)의 연구비를 미 국방부와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받아 왔다고 했다.

법원은 이날 리버 전 학과장에게 미신고 세금인 3만3600달러(약 4500만원)에 대한 납세도 명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기업만 과징금 21배?” 공정위 반박…“쿠팡보다 카카오가 더 높아”

파리 몽테뉴 명품거리 쑥대밭 … 상점 3,000곳 초토화

우크라 위성통신 속도제한, 머스크 지시였다.

중간선거 참패 땐 ‘대숙청’ 공포…트럼프 백악관, 벌써 권력 암투

미 유권자들 “트럼프 약속 못 믿겠다” … 5,000달러 지급공약도 불신

‘친일파 글씨’ 전시 파문…유홍준 국중박 관장 사임

미 주택시장 ‘꽁꽁’…주택 매매계약 역대 최저, 서부 9.2% 급락

“알래스카 LNG사업비 2배 폭증 가능”…한국‘초대형 리스크’

만희재단 박형만 이사장, 30년 이어온 고향 공주 돕기

김지원 ‘닥터X’ 세계 휩쓸었다…넷플릭스 글로벌 2주 연속 1위

“도시는 불타도 나는 달린다”…시위 한복판 조깅 여성 화제

스페이스X, 로켓보다 AI로 돈 번다…매출 161% 폭증, 흑자 전환

전기·수도요금 폭탄에 뒷북 대응 … 배스 시장, 선거 앞두고 긴급 대책

“송혜교와 결혼했던 사람” 한마디에…송중기 표정 굳었다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한인 동문회 카톡방 비방전, 법정소송 비화 … “회장이 공금횡령”주장 진흙탕 싸움

트럼프 “이란서 당장 철수 가능” 전쟁 종료 시사

“김정은 뇌출혈로 사망”설 확산 … 전 세계 발칵

[이슈] 메디케어 약값 내린다더니 보험료는 폭탄 … 월 50~100달러 이상 오른다

CJ·신세계, 중앙일보 인수 … 범삼성가 27년 만의 귀환

[단독] 한인타운 상가 새벽 2인조 절도범 … 유리문 부수고 고가상품 훔쳐 달아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