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로 돌아가라” Go Back to California!!

팬데믹 기간 이주한 캘리포니아 주민들, 지역 주민들과 갈등

2021년 02월 17일
0

낮은 세금과 비즈니스 제한 조치 완화로 소득과 취업율이 상승한 아이다호 주에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지는 않지만 주민들 사이에서 불만과 갈등이 쌓여가고 있는 것. 바로 팬데믹 기간 대거 아이다호로 이주한 캘리포니아 출신 주민들때문이다. 

12일 뉴욕타임즈는 최근 몇년간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주하면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다호 주의 변화에 대해 보도했다. 

먼저 갈수록 치솟는 주택 가격은 가장 큰 골칫거리다. 

부동산 전문 웹사이트 질로우에 따르면 2020년 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20%나 올랐고, 이에 Boise의 하이웨이 벽에는 “Go Back to California”라는 그래피티까지 칠해졌다.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이주로 인해 경기가 활성화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처럼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아 지역 정치인들에게도 큰 고심 거리가 되고 있다. 

지난 선거에는 캘리포니아주민들을 몰아내자는 캠페인을 펼친 시장 후보도 있었다. 

지금 아이다호에 던져진 최대의 문제는 주택 가격 상승 없이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이주를 받아들일 방법이 없는 가이다. 

현재 주택 문제는 캘리포니아 뿐 아니라 내쉬빌, 텍사스의 덴버와 어스틴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 전체가 겪고있는 문제다. 

팬데믹으로 인해 재택 근무자들이 많아지면서 주택 문제는 이제 대도시 뿐 아니라 교외 지역으로까지 퍼져나갈 가능성도 있다. 

물론 주택가격은 지역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에 LA나 샌프란시스코에 살던 사람들은 전국 어디를 가도 믿을 수 없는 가격에 커다란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향이 지역 경제 시스템을 무너뜨리고 로컬 주민들을 교외로 몰아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부동산 전문 업체 레드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타주에서 이주한 Boise의 주택 구입 희망자들 소득은 로컬 주민들보다 50% 이상 높다. 내쉬빌 역시 50%, 어스틴 32%, 덴버 26%, 피닉스는 23%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현상은 주택구입희망자들 뿐 아니라 전국 1,100만명에 달하는 저소득층 세입자들에게도 직격탄이 되고있다. 

이미 수입의 절반 이상을 렌트비로 지불하고 있는 이들에게 주택가격 상승은 고스란히 더 높은 렌트비 부담으로 돌아온다.  결국 노숙자 문제 역시 심각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엑소더스’ 움직임 가속&#8230;전 분야로 확산

‘캘리포니아 엑소더스’ 움직임 가속…전 분야로 확산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