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루다이아몬드 사건 뭐길래..태국총리, 사우디 33년만에 방문

도난당한 블루다이아몬드 행방 여전히 묘연

2022년 01월 23일
0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18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야마마궁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공식회담을 하고 있다.

태국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25~26일 이틀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 태국 총리의 사우디 방문은 지난 1989년 ‘보석 도난 사건’으로 양국 외교 긴장이 촉발된 지 30여 년 만에 처음이다.

23일(현지시간) AFP 등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초청으로 쁘라윳 총리가 25~26일 사우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쁘라윳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국 관계는 1989년 태국인 근로자가 사우디에서 보석을 훔친 사건으로 30년 넘게 긴장 상태를 유지했다.

당시 사우디의 한 왕자의 집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태국인 크리앙크라이 테차몽은 50캐럿짜리 ‘블루다이아몬드’를 비롯해 2000만 달러 어치의 보석들을 훔쳐 본국으로 달아났다.

이 블루다이아몬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미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소장 중인 유명한 ‘호프 다이아몬드’보다 더 크다.

태국 경찰은 환수한 보석 중 일부를 반환했지만, 사우디 측은 이들 가운데 대부분이 가짜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가장 귀중한 50캐럿짜리 블루다이아몬드의 행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우디는 1990년 보석 회수를 위해 방콕에 3명의 외교관을 보냈으나 조직적인 암살 작전에 말려 살해됐다.

사우디 정부는 이후 보석들을 회수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취했으나 해결되지 않았고, 이번 사건으로 사우디와 태국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사우디는 보복조치로 태국 주재 대사를 소환하는 한편 사우디인의 태국 방문을 금지하고 태국인에 대한 사우디 내 취업 비자 발급을 중단했다. 그리고 약 20만명에 달하는 사우디 내 태국 노동자들을 추방했다.

테차몽은 태국 경찰에 자수한 후 7년 징역형을 받았으나 3년 복역 후 풀려났다. 그는 2016년 3월 승려가 돼 공개석상에 등장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트럼프 오락가락 이란전 대응…협상 신뢰 뚝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이란전쟁 성공 맞아?” 트럼프 우군 폭스뉴스도 잇따라 의구심

풀러튼-부에나파크 웨스트나일 모기 비상 … “올해 사상 최악 유행”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