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4일제 도입했더니…남성 직원 자녀 돌봄 27% 늘어

2023년 02월 22일
0
사무실 전경. Photo by Israel Andrade on Unsplash

영국에서 6개월 동안 60여개 기업이 주4일제 근무를 시행한 결과 남성 직원들의 자녀를 돌보는 시간이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CNN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지난해 6월부터 6개월 동안 61개 기업이 주4일제 근무를 시범적으로 도입했다.

프로젝트를 주최한 비영리단체 ‘포데이위크글로벌’은 참여한 직원 2900명 중 123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남성 참가자들의 자녀를 돌보는 시간이 2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참가자들은 양육 시간이 13% 증가했다.

전체 근로자 중 60%는 주4일제 근무를 통해 “업무와 돌봄 책임을 더 잘 결합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포데이위크글로벌의 데일 웰러한 박사는 남성과 여성 모두 주4일제 근무의 혜택을 입었지만 일반적으로 여성의 경험이 번아웃 감소, 삶과 직업 만족도, 정신건강 등에서 더 나았다고 설명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주당 근무 시간 단축이 양성 평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포데이위크글로벌은 싱크탱크인 싱크탱크 어터너미, 포데이위크 UK 캠페인, 케임브리지대, 옥스포드대, 보스턴대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61개 기업 중 92%가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주4일제 근무를 지속하기로 했다.

근로자의 71%는 “번아웃(극도의 피로)  수준이 낮아졌다”고 답했고 40%는 수면 장애가 줄어들었다. 기업들의 매출도 6개월 동안 “대체로 동일하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WP는 이번 프로젝트 결과로 인해 직원들의 번아웃과 코로나19 사태로 ‘대퇴직’ 현상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들의 해결책으로 근무시간 단축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전망했다.

관련기사 주 4일 근무제 확산 “월급 줄여도 좋아”

주 4일 근무제 확산 “월급 줄여도 좋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충격” 중앙일보 부도 사태 일파만파 … 어음 220억원 상환 못해 1차 부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