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전역 21일까지 많은 비, 최대 10인치 … 산사태∙싱크홀 우려, 주정부 상황실 가동

뉴섬 주지사, 남가주 전지역 재난대비 및 구조대원들 정위치 명령 ...산간지역 최대 3피트 폭설

2024년 02월 19일
0

최대 14인치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지 채 2주가 지나지 않아 또 다시 남가주 전역에 18일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 폭우로 약해진 지반에 대규모 산사태와 싱크홀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2월 들어 두번째로 남가주에 상륙한 겨울 폭풍우로 남가주 지역에는 최대 10인치까지 많은 비가 오는 21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기록적인 6-14인치의 폭우가 내린 지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다시 상륙한 폭풍우로 인해 침수 현상이 지속돼 산사태 가능성이 크고, 일부 지역에서는 약해진 지반이 가라앉는 싱크홀 현상도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폭풍우는 수요일까지 유지될 것이며 “폭우, 돌풍, 한파, 폭설, 천둥 번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 차트에 따르면 이번 폭풍우는 19일에 가장 강력해 LA 지역에는 2~5인치의 비가 내리고, LA 산간 지역에는 최대 6인치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산타 루시아스와 산타 이네지 레인지 지역에는 최대 10인치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7500피트 이상 산간 지역에서 최대 3피트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NWS 기상학자 데이빗 곰버그는 “이번 폭풍는 2월 초 강수량보다는 적겠지만 여전히 위협적인 꽤 많은 강수량을 나타낼 것이며 순간 강도는 더 강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또, 이번 폭풍우는 지난 2월초 기록적인 폭우에 이어 내리는 비여서 지반이 약한 지역에서 산사태와 싱크홀이 크게 우려된다고 곰버그는 지적했다.

한편, 뉴섬 주지사는 18일 또 다른 겨울 폭풍우가 닥치자 주정부와 지역정부, 연방 정부와의 재난대응 조율을 위해 주정부 상황실State Operations Center) 가동을 시작했다.

뉴섬 주지사는 또, 캘리포니아 응급 서비스국(Cal OES)에 L.A., 벤추라, 산타 바바라 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 정부들에 구조대원과 기타 인력 및 장비를 사전에 전략적으로 배치할 것을 명령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남가주 전역 이번 주말부터 많은 비 21일까지 겨울폭풍 영향권

남가주 전역 이번 주말부터 많은 비…21일까지 겨울폭풍 영향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李 ‘임기 헌법제한’ 발언에 靑 “연임 불가능 해석”

“트럼프, 핵잠 합의 뒤집거나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美해군 “韓, 핵잠 보유 타당한 이유 있어야…상징만으로 구매 잘못”

용혜인, 의원직 사퇴 거부 … 장관·의원직 모두 고수 의사 밝혀

“캘리포니아, 기자 고용·유지 언론사에 5년간 환급형 세액공제”

제니, 아디다스와 협업했다가 불똥…이스라엘 광고 논란 확산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사상 초유 ‘돈으로 표심 잡기’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이기면 전국민 1인당 5000달러 지급”

“AT&T 직원, 고객 전화번호 빼돌려 해커에 넘겨…60만 달러 금융사기”

라스베가스에 로보택시 8000대 풀린다 … 테슬라·웨이모 격돌

“관세보다 더 큰 폭풍”…트럼프,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수입 전면금지

애플 19년 만에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고교서 학생 집단 난투극, 페퍼스프레이까지 …14세 여학생 3명 등 6명 체포

실시간 랭킹

[이슈] 너구리·신라면·새우깡 이어 말차 스낵까지 … 캘리포니아서 ‘납 관련 문제’ 잇따라 제기

중국인 마사지 업주, 한국 여성 성착취 인신매매 … 최대 20년형

인앤아웃 빵·소금까지 ‘확’ 바꿨다 … 식재료 ‘대수술’

[이런일도] 한인 여성 1만4천달러 털릴뻔 … 체크 3장 감쪽같이 변조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전쟁 끝나고 유가 급락할 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