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 캐럴’ 한 곡으로 30년 간 매년 300만 달러

2024년 12월 26일
0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55)가 크리스마스 캐롤의 대표곡이 된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All I Want For Christmas) 한 곡으로만 매년 수십억원을 벌 것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머라이어 캐리. 2021.12.21. (사진= 소니뮤직 제공)

25일(현지시각) 미 경제매체 CNBC가 빌보드지의 추정치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캐리는 2022년 이 노래 한 곡으로만 270만~330만 달러(약 39억4000만∼48억2000만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주로 노래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등에서 거둔 수입이며, 더 수익성이 높은 TV 특집 프로그램 방송 등에 관련된 수입은 제외됐다.

매체는 이 노래가 1994년 발매된 후 30년 동안 인기가 식지 않고 최근 들어 오히려 더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캐리가 최근 벌어들인 수입은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노래는 세계적인 음원 스트리밍업체 스포티파이에서 2016년 이래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스트리밍 1위를 차지해 왔으며, 크리스마스 관련 노래로는 최초로 스트리밍 20억회를 돌파했다.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그램

음악산업 시장조사업체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이 곡의 미국 내 오디오 스트리밍 횟수는 총 2억4900만회로, 2019년의 1억6700만회 대비 약 49% 늘었다.

이 노래는 저작권 계약 내용이 공개된 적 없어 정확한 수익을 파악하기는 어렵고 추정치도 차이가 있지만, 매년 수십억원 규모라는 점에서는 일치한다.

버클리 음대 교수이자 독립음반사 라이코디스크의 전 사장인 조지 하워드는 이 노래에 대해 “돈을 찍어내는 기계”(money machine)라며 “그야말로 엄청난 현상(phenomenon)”이라고 말했다.

하워드는 이 곡이 연간 200만~400만달러(약 29억2000만~58억4000만원)의 매출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했다.

음악산업 전문 법률사무소인 ‘매넷, 펠프스 & 필립스’는 이 곡의 음원 매출을 연간 340만 달러(약 49억원)로, 지난 30년간 총수익을 약 1억300만달러(약 1503억원)로 추정했다.

다만 이는 캐리와 음반사가 저작권 계약에 따라 나눠 갖게 된다.

캐리는 이 곡을 혼자서 불렀을 뿐만 아니라 이 곡의 작사·작곡, 프로듀싱에도 참여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수보다 더 많은 수입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아이슬란드까지 ‘美 영토’ 지도 게시…아이슬란드 격분

민주당 좌파 세력 급부상…당내 이념 갈등 부상

시속 130마일 교차로 돌진 … 윈저힐스 참사 충격 영상공개

가든그로브 이어 또 다시 유해물질 누출 … 라하브라 1마일 대피령

다나 포인트 해안 주택 10여 채 붕괴 위기 … 롱비치도 피해우려

앤젤레스 국유림서 산악자전거 타다 30피트 추락

전쟁 붙 붙었다 … 트럼프 “캐나다산 주류·유제품·오토바이 전면 수입금지”

한국 “마크롱과 호르무즈 파병 아닌 기여 방안 논의”

미 제조업·농업 전국 곳곳 타격, 캐나다 보복관세 직격탄 … 공화당 ‘곤혹’

말리부 해안 대형 싱크홀 … 주택 31채 대피령, 비상사태선포

“가족 영주권 스폰서 신용점수까지 캔다 … 심사 확 바뀐다”

“계란값 뛰자 한국, LA서 긴급 공수…전세기로 1,120만개 수입”

“100만달러 뇌물 받고 영주권·시민권 승인” … 심사관 체포

조지아 현대 공장 급습 1년… 이번엔 미국 정부가 법정에 선다

실시간 랭킹

[단독 2보] 한인 점주 수백명 걸린 ‘마켓스시’ 소송, 연방법원으로 … 업체 측 반소 제기

아파트 2층도 뚫렸다 … 발코니 타고 침입, 18만달러 명품 털려

‘대형 지진 발생지점 미리 알 수 있다” … 사전포착 기법개발

마켓스시 가맹점주 “사장님이라더니 사실상 직원이었다” … 한인 업주 수백여명 보상길 열리나

신입 대졸 일은 AI, 현장은 구인난 … 미 청년 취업이 갈렸다

밤 마다 울부짖던 코요테 무리 사라졌다 … 웨스트할리웃 ‘코요테 콘도’

“술집 마담 정치나 하는 장관 후보…李 지지율 폭락할 수도”

“카자흐스탄까지 도망갔지만”…한국인 스캠조직 19명 한꺼번에 검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