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2026년 01월 02일
0
해변에 세워진 수영금지 표지판. Photo by Noah Negishi on Unsplash

새해 주간 남가주에 폭풍이 지나간 뒤 박테리아 수치가 높아지면서, 당국이 주민들에게 LA 카운티 전 해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LA 카운티 공중보건국은 최근 내린 비로 인해 과도한 박테리아와 쓰레기, 화학물질, 기타 유해 잔해물이 인근 도로와 산악 지역에서 바다로 유입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빗물 배수구와 개울, 강이 바다로 흘러드는 지역 주변에서 오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고는 해변 모래 위로 흘러들거나 고인 빗물 유출수도 포함된다.

당국은 빗물 유출로 인해 물에 잠긴 나뭇가지나 통나무 같은 물리적 위험 요소가 바다로 떠내려갈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기간 동안 바닷물에 들어갈 경우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위험이 크다고 당국은 전했다.

이번 주의보는 최소한 1월 5일 월요일 오후 4시까지 유지되며, 추가 강우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한편 산페드로의 카브리요 비치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약 10만 갤런의 하수가 유출된 이후 바닷물 출입이 계속 통제되고 있다. 방문객들은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바닷물과 젖은 모래와의 접촉을 피할 것을 권고받았다.

보건국은 정기적으로 해수 내 박테리아 수치를 검사하며, 수치가 캘리포니아주 기준을 충족하면 주의보를 해제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비 관련 주의보는 강우가 끝난 뒤 72시간 동안 유지된다.

해변 폐쇄 및 경고에 대한 지도와 최신 정보는 LA 카운티 공중보건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1-800-525-5662로 문의할 수 있다.

해변에서 발생한 긴급 상황이나 문제를 신고하려면 LA 카운티 오퍼레이터 626-430-5360으로 연락하거나, 근무 시간 이후에는 213-974-1234로 전화하면 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귀화 이민자 대상 시민권 박탈 본격화 … 추방위해 모든 수단 동원

이란 “동결자산 해제 없인 합의 불가”…트럼프 ‘타결임박’ 부인

‘검은 월요일’ 딛고 8000선 재탈환…역대 최대 상승폭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학가 규탄 확산…12곳 총학 내일 시국선언

미 월드컵 흥행 경고등…호텔 예약률 캐나다·멕시코에 밀려

공모주 받아야 대박?…”상장 첫날 급등해도 3년 뒤 수익률 부진”

“앱으로 택시 부르는 평양,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트럼프 생일날 ‘반트럼프’ 다시 뭉친다 …세번째 ‘노킹스’ 대규모 전국 시위

‘양치기 아저씨’트럼프…”이란 합의 임박” 두 달 새 37번 주장

SF 한인외식업협회(KARA), 아메리칸 레드크로스 ‘굿 네이버 및 파트너십 상’ 수상

‘4안타’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최다 타이

선관위 쇼크 .. 민주당 지지율 급락, 국힘 상승

NBA 파이널 관람 트럼프, 야유 세례 받아… 무슨 이유?

젠데이아, 북가주 서점서 의미심장한 책 선택…“톰 홀랜드 향한 힌트?”

실시간 랭킹

[단독] 응급실 환자 이어 이번엔 분만실 신생아 … 할리웃 차 병원 또 사망 소송 휘말려

한인 약사 부부 나란히 연방 기소 … 남편은 옥시코돈 위조 처방전, 부인은 시민권 사기 혐의

“사랑 찾던 노인들 잇따라 사망” … 데이팅앱 유혹 돈 뺏고 살해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LA시장 선거 역전극, 결선행 판도 뒤집혀 … 라만, 프랫 제치고 2위

LA 시장선거 역전극에 트럼프 격분, “부정선거” 주장

법원 “트럼프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는 위법”판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