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남성, 반ICE 시위 중 투석, 연방요원 폭행 .. 20년형 가능

2026년 02월 17일
0
엘피디오 레이나가 이민세관단속국 차량에 콘크리트 덩어리를 던지고 있다. X@USAttyEssayli

캄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지난해 파라마운트에서 열린 반 ICE 시위 도중 정부 차량을 향해 콘크리트 덩어리를 던진 혐의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하고 검찰과 유죄 인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연방 법무부가 17일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엘피디오 레이나(41)는 위험하거나 치명적인 무기를 사용해 연방 공무원을 폭행하고 부상을 입힌 중범죄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레이나는 지난해 6월 7일 파라마운트에서 연방 이민 단속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알론드라 블루버드에서 열린 시위 중 법 집행 요원들을 향해 콘크리트 덩어리를 던진 혐의를 받아왔다. 당국은 이 사건으로 연방 요원 1명이 부상을 입고 정부 차량들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빌 에세일리 연방검사 수석 부검사는 “이 피고인은 연방 요원이나 무고한 행인을 쉽게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었다”며 “이와 유사한 폭력 행위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체포되고 기소되며 결국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세관단속국을 향해 콘크리트 등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엘피디오 레이나가 법원에 출두하고 있다. X@USAttyEssayli

이번 유죄 인정 합의는 레이나가 지난해 8월 같은 혐의에 대해 처음 무죄를 주장한 지 약 6개월 만에 이뤄졌다.

레이나는 2025년 7월 멕시코 시날로아주에서 당국에 체포된 이후 연방 구금 상태에 있다. 사건 이후 한 달 이상 도주했던 그는 연방수사국의 지명 수배 명단에도 올랐다.

레이나는 8월 7일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으며, 유죄가 확정될 경우 최대 20년의 연방 교도소형에 처해질 수 있다.

한편 법무부는 레이나와 별도로 이민세관단속국을 상대로 폭력을 저지를 용의자들을 계속 수사하고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49%…취임 이후 최저치[NBS]

“붕어 아이큐” “김민석이 시켰나” 당권경쟁 충돌 점입가경

시니어센터, 쇼팽·베토벤 음악으로 ‘인생의 선율’ 듣는다

ICE ‘전기충격 장갑’까지 찬다…”고문도구 악용 우려”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관세 환급금 나눠달라”…도요타·소니 등 미 소비자에 피소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국내선 항공편, 이민단속의 새로운 ‘덫’으로 급부상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LA 한인회 64주년 갈라 성황 … 주류 인사들 한자리에, 헤더 허트 감격의 눈물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