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단명’ 영국 트러스 후임은 누구?…리시 수낵 선두

2022년 10월 21일
0
리시 수낵 영국 전 재무장관. 위키피디아

영국 차기총리가 누가 될지를 놓고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리시 수낵 전 재무장관이 가장 먼저 보수당 대표와 총리 후보로 나설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21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보수당은 오는 24일까지 동료 의원 100명 이상의 추천을 받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후보 등록을 받는다. 영국에선 의회 다수당 대표가 총리로 임명된다.

보수당 토비아스 엘우드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리시를 지지한 100번째 의원이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다른 의원들도 수낵 전 장관이 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문턱을 넘었다고 전했다.

다른 경쟁자가 동료 의원들로부터 100명의 지지를 받지 못하면 자동으로 수낵 전 장관이 당 대표와 총리가 된다.

그간 트러스 총리 후임으로 수낵 전 장관이 가장 유력하다는 평이 나온 가운데 페니 모돈트 보수당 원내대표가 공식적으로 출마를 선언했고 보리스 존슨 전 총리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아직 수낵 전 장관과 존슨 전 총리 모두 공개적으로 출마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다만 존슨 전 총리는 다음주 의원 투표 및 당원 투표를 앞두고 카리브해 휴가에서 빨리 복귀하고 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영국 정치사이트 ‘가이도포크스’에 의하면 현재 수낵 전 장관을 지지하는 의원은 103명, 존슨 전 총리를 미는 의원은 68명, 모돈트 원내대표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수낵 전 재무장관은 지난 7월 실시한 존슨 전 총리의 후임을 뽑는 보수당 당대표 경선 내내 선두 자리를 지키며 선전했지만 마지막 관문에서 리즈 트러스 총리에 패배했다.

앞서 수낵 전 장관은 트러스 총리에게 지나치게 빠른 감세정책 도입에 대해 경고했다. 금융시장 대혼란은 그의 충고가 맞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모돈트 원내대표는 지난 보수당 당대표 경선에서 3위를 했다. 당내 온건파에 속하는 그는 최초의 여성 국방장관과 국제통상 장관을 역임했다.

존슨 전 총리는 코로나19 봉쇄 기간에 방역 수칙을 위반해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크리스토퍼 핀처 의원의 과거 성비위 스캔들을 알고도 원내 부총무로 임명한 사실이 드러나자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전대 여론조사 ‘허위응답’ 유도…친청계 유튜버 수사

‘남편 사무총장 임명’…용혜인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 당해

“No work, Yes money” 용혜인 시민단체 구호 논란

“美, 지상군 투입 다시 검토 … 이란戰 파병 내년까지 연장” WSJ

샬케 감독 전화 러브콜…황희찬 운명 바꾼 ‘5년 만의 독일행’

신애원 오케스트라, 우정의 종각서 ‘한미 우정’ 선율

“상원도 민주당에 내줄까 걱정” … 트럼프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하나

공화당 의원들 “트럼프가 불러도 안간다” … 긴급 전당대회 불참

미성년 자녀 여권 신청 때 부모 체류신분까지 확인 … 국무부, 시민권·영주권 증빙 요구

미국 공항 보안검색 확 바뀐다…‘3D 스캐너·안면인식’ 확대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LA 클리퍼스, 연봉상한 규정 위반 … 3천만 달러 벌금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트럼프 해협’으로 이름 바꾸자”

노동절 연휴 남가주 해변 ‘비상’…열대폭풍 마리 영향에 높은 파도

실시간 랭킹

오렌지카운티 부자 마을의 비극 … ‘24년 전 섬뜩한 경고문’ 나와

노동절 연휴 LA에 큰 비 온다 … 주말부터 허리케인 ‘마리’ 영향권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물품 싹쓸이…주유소·세차장에 또 떼강도

“방시혁과 베벌리힐스 포착” 과즙세연, 마약 혐의 입건

트럼프 이민단속 다시 최고조 … ICE 두 달간 10만명 체포, 중간선거 표심 흔든다

“미국 정부 썩을대로 썩었다” … 미국인 89%, “정부 부패 만연”

NYT, “트럼프 전략도 없이 허세만 부린다”

“LA가 ‘BTS 도시’로” … 9월 1~8일 ‘BTS 위크’ 공식 선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