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기록적 폭우에 100년만에 다시 돌아온 툴레어 레이크(영상)

2023년 04월 05일
0
툴레어 지역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 트위터@TheKatBee

북가주 툴레어 지역에 이번 겨울 내린 폭우와 폭설로 호수가 생겨났다.

견과류와 우유, 과일의 주요 산지인 이 지역에 100여년 전에 사라졌던 호수가 생기면서 도로가 잠기고, 일부 농가 주민들이 타지로 대피하는 등 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견과류와 우유 가격 등의 상승이 예상되고 있지만 더 가까이 당장 이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식수에 영향을 미칠 것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우유 주 산지이다 보니 젖소가 많고, 소 등 가축들의 배설물을 처리하는 처리시설도 많은데 이 처리시설들에 물이 들어차면서 이 배설물 처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 오염된 물이 식수에 섞이게 되는 것이다.

이 오염된 물이 지하수로 흘러들어가 가정용 물에 섞이면 대장균과 같은 병원체 등이 물을 즉시 독성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폭설로 인근 산에 눈이 많이 쌓여있고, 봄이 오면서 서서히 녹기 시작하고 있는데, 비라도 내리거나, 갑작스러운 더위가 찾아와 홍수라도 발생하면 당장 지역 주민들의 식수가 크게 우려된다고 지역 관계자들은 밝히고 있다.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독성 가득한 물이 지하로 흘러들어가게 되면 지하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캘리포니아 주민 수백만명이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https://twitter.com/TheKatBee/status/1640130592993058816?s=20

국립기상청의 앙투아네트 세라토(Antoinette Serrato)박사는 LA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최대한 눈이 천천히 녹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여기에 더 큰 문제는 이 지역에 쓰레기 처리장이 있기 때문에 독성 물질마저 유출되면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도 나오고 있다.

만약 쓰레기 처리장의 독성 화학물질이 땅에 흘러들어가게 되면 식수 오염은 물론, 이 지역 농경지는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땅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지역 농가들은 현재 대피한 상태에서 아무일 없이 물이 빠져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유기농 농사를 짓고 있는 땅에 독성 물질이 섞이게 되면 다시 유기농 농사를 짓기 어렵기 때문에 지역 농가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역 관계자들과 주 관계자들은 현재 툴레어 카운티에 하루 빨리 제방 및 수로 시스템을 보강하고, 물을 빼 내는 작업을 연구하면서 작업 중이다. 이와 함께 툴레어 강의 물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도록 제방을 높이는 작업도 함께 진행중이다.

또 관계자들은 유독 물질이 포함된 물이 강이나 호수, 그리고 저수지등으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계속 주시하고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 봄 자칫 관리에 실패하게 되면 지역 주민들의 식수, 또 인근지역의 호수나 강 등 여름시즌 물놀이를 하는 주민들에게도 위험할 수 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즌 첫 맞대결’ 이정후·김혜성, 나란히 멀티출루…오타니, 추신수 넘었다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공항 취재 취소

트럼프의 이란전,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이반, 우군 흔들

LA 노숙자 지원 기관 284명 해고 예정…카운티 조직 개편 여파

반미 확산에 미 영향력 흔들 … 동맹도 세계도 각자도생

북가주서 뱀 물림 사망…올해 들어 세 번째

“식당서 휴대전화 금지” … ‘노 스크롤’ 외식 트렌드 확산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 유리창에 돌 투척…아이 포함 가족 탑승 중 사고

미 주유소 매출 무려 15.5% 급증 .. 소매상 매출, 3월에 1.7% 증가

LACMA,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공식 개관…리본 커팅 행사 개최

LA 카운티 기타센터 절도 사건…고급 어쿠스틱 기타 3대 훔친 용의자 3명 수배

LA한국문화원, ‘한국 문화의 날’ 개최…롱비치 MOLAA서 전통공연·체험 행사

버뱅크 주택가 흉기 공격…어머니 사망·딸 중상, 30세 남성 체포

실시간 랭킹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60대 한인 남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 시에라 하이웨이 미니밴서 발견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70대 한인 시민권자, 한국서 불법체류 처벌 … 500만원 벌금형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한인 리프트 운전기사 피살 … 유가족, 100만달러 소송제기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