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파운드짜리 꽃병, 알고보니 희귀 골동품’

2023년 04월 28일
0
영국의 골동품 감정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1파운드에 구매했다는 꽃병의 가치가 약 2000파운드 상당으로 밝혀졌다. (사진=BBC)

BBC에서 방영 중인 골동품 감정 프로그램 ‘앤틱 로드쇼(Antiques Roadshow)’에서 1파운드(약 1600원)에 구입했다는 ‘쓰레기장 꽃병’의 진짜 가치가 밝혀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앤틱 로드쇼의 한 출연자가 1파운드(약 1600원)를 주고 구입했다는 ‘쓰레기장 꽃병’의 정체는 사실 2000파운드(33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 ‘한정판 골동품’이었다.

해당 회차 앤틱 로드쇼는 영국 햄프셔 해안에 있는 포트체스터성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에는 빨간색 바탕에 금색 물고기와 산호가 그려진 꽃병 하나가 등장했다. 꽃병을 가지고 나온 의뢰인은 자신이 지역 재활용 센터에 쓰레기처럼 굴러다니던 ‘비범해 보이는 꽃병’을 원주인으로부터 1파운드(약 1600원)에 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감정사가 밝혀낸 꽃병의 정체는 깜짝 놀랄만한 것이었다. 감정사는 꽃병이 ‘필킹턴 러스터 도기’라고 밝혔다. ‘필킹턴사’는 1892년에 설립된 도기 제조업체로, 당대의 수많은 유명한 영국 디자이너들을 고용했던 명망 높은 도기 회사였다. 필킹턴사는 2012년 도자기 생산을 중단하고 브랜드 권리를 양도해 필킹턴 러스터 도기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 ‘한정판 도기’가 됐다.

진행자는 해당 꽃병에 사용된 광택 기술이 16세기의 유명 골동품 화가인 윌리엄 버튼이 발명한 기법이라고 설명했다. 감정사는 이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난 눈앞의 꽃병을 꽉 끌어안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가 밝힌 꽃병의 최종 감정가는 약 2000파운드(약 330만원)였다.

꽃병을 프로그램에 제보한 남성은 이어진 인터뷰에서 “원래도 꽃병을 애지중지했지만, 진짜 가치를 알게 된 이후로 훨씬 애착이 강해졌다”라고 밝혔다. 그는 “절대로 꽃병을 팔아넘기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남기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iz]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손잡은 bb.q치킨, 미국서 신메뉴 ‘필크런치’ 출시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에서 24번째 시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헐리우드서 또 수도관 파열… 인근 도로 침수

캘리포니아 진입 환영 표지판 새롭게 변신… 사진 명소로 인기

LA 램스, 새 얼터네이트 유니폼 2종 공개… “구단 역사 기리는 디자인”

푸드스탬프 지급 오류 100억 달러 돌파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 수급

6가 브리지 아치 위 올라가 버틴 남성 결국 체포… 수시간 도로 통제

설사 유발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감염 확산… 미국 13개 주서 1,900명 이상 감염

차량에 개 18마리 방치한 동물구조단체 운영자 기소… 강아지 1마리 폐사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속 ‘리버스 오브 아메리카’에 뛰어들어 화제

어바인 경찰, 테슬라 13대 훼손한 연쇄 스프레이 낙서범 추적

“돌이라고 속였다”…중국인 일당, 미국 토종 거북이 불법 수출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