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드우드공원 하이퍼리온 나무 접근금지..5천달러 벌금, 6개월형

2022년 08월 02일
0
Photo by Roberta on Unsplash

레드우드 국립공원(Redwood National Park)에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 하이퍼리온(Hyperion)에 대한 일반인 방문이 전격 금지된다.

레드우드 국립공원은 하이퍼리온 나무에 접근했다가 적발될 경우 5000달러의 벌금이나 6개월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하이퍼리온 나무는 공원 깊숙히 있고, 길도 나 있지 않지만 2006년 발견돼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 높이의 나무로 인정받으면서 인간에 의해 환경 악화에 직면했다.

하이퍼리온은 높이 115.92미터 (380피트) 높이로 2019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로 기록됐으며,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됐다.

레드우드 국립공원 측은 “하이퍼리온 나무에 가기 위해서는 길을 만들어야 하고 이를 위해 주변 환경을 헤쳐야 한다”고 말하고, “주변 덤불들을 헤치면서 서식지가 황폐화됐고, 결국 보전할지 공개할지 결정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밝혔다.

또 사람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고, 자신들의 소셜 미디어에 올리기 위해 나무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으며, 인근 지역에 쓰레기와 오물, 그리고 배설물까지 발견돼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업없다고 밝혔다.

레드우드 국립공원은 하이퍼리온의 서식지 보호도 중요하고, 최근 캘리포니아 산불로 인한 산림지 파괴도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LA라이브서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