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편 대관식에서 왕관 못쓴다..다이아몬드 소유권이 문제

인도 및 근방 국가들, 코이누르 다이아몬드 소유권 주장·반환 요구 '논란의 다이아몬드 왕관' 착용시 소유권 분쟁 더욱 가열될 전망

2022년 10월 13일
0
Royalfamilysupporters 🇬🇧👑@Royalfamilysup1

내년 5월에 치르게 될 영국 찰스 3세의 대관식에서 커밀라 왕비는 여왕의 왕관에 박힌 다이아몬드 때문에 왕관을 쓰지 못할 수도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이 보도했다.

몇 년 전, 찰스 왕의 대관식 관한 논의를 진행했을 때 왕실 내부에서 커밀라 왕비가 여왕의 왕관을 착용하게 될 것이라고 잠정적으로 동의했다.

하지만 엘리자베스 2세 서거 후 영국 왕실 소유인 코이누르 다이아몬드가 다시 화제가 되면서 왕관 착용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도,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당국이 왕관 정면 십자가에 박힌 105캐럿짜리 다이아몬드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반환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이미 1976년에 인도의 코이누르 다이아몬드 반환 요구를 거절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응할 수 없다는 뜻을 내비추고 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유권 분쟁으로 인해 내년에 커밀라 왕비가 대관식에서 왕관을 쓰기 어렵다는 게 왕실 입장이다.

왕관에 박힌 거대한 다이아몬드는 분리 가능한 백금 틀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왕관 착용 전에 제거될 수도 있다. 아니면 왕비가 이 왕관이 아닌 더 단순한 디자인의 왕관을 착용할 수도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컷 다이아몬드 중 하나인 이 코이누르 보석은 시크 왕국의 마지막 황제인 듈립 싱이 빅토리아 여왕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자베스 왕대비를 위해 만들어진 이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왕관은 빅토리아 여왕의 왕관에 있던 보석들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2800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코이누르 다이아몬드가 정확히 어디에서 왔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35년 이상 인도에서 보관된 후 1849년에 영국의 손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01년 이 다이아몬드는 빅토리아 여왕이 죽은 후 에드워드 7세의 아내 알렉산드라 왕비의 왕관에 놓였다가 1911년 메리 여왕의 왕관으로 옮겨졌다.

그 후 1937년, 엘리자베스 왕대비의 대관식을 위해 여왕의 왕관에 박았다.

왕관은 현재 런던탑의 보관실에 전시되어 있다.

보관실 관계자는 “시대가 바뀌었고 찰스 왕과 그의 고문들은 모두 이런 문제에 민감하다. 그 지역들, 특히 인도와 관련해서는 정치적으로 민감하며 긴장감도 팽팽하다”고 전했다.

버킹엄 궁전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찰스 3세의 대관식은 내년 5월 6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찰스 3세의 대관식 시간은 엘리자베스 2세 대관식보다 3분의 1이 줄어들어 1시간 동안 진행될 계획이며 현대 영국 모습을 반영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화제]”월드컵 보려 6천달러 썼는데”…80대 할아버지, 경기장 앞에서 눈물

“충전할 돈 없어요”…무릎 꿇고 구걸하는 ‘로봇 거지’

GPU 막았더니 CPU로 치고 나왔다…中 슈퍼컴, 美 왕좌 빼앗았다

유럽, ‘역대급’ 살인폭염…원전·루브르·에펠탑도 운영 중단

법원 “푸드스탬프로 탄산음료·사탕 구매 제한 불가”…트럼프 행정부 정책 제동

“월드컵 미국 대표팀 25%가 이민자” … 트럼프 반이민에 일침

호날두, 비난→극찬으로 뒤집었다… 사상 첫 6개 월드컵 연속골

“미국이냐, 이란이냐”…호르무즈 열려도 다른 항로에 선주들 ‘난감’

펄펄 끓는 유럽 … 프랑스 낮 기온 45도, 적색폭염경보

챗GPT 검색하면 광고 뜬다…오픈AI 수익모델 본격화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선관위원 9명 중 7명 불출석

한국 증시 ‘공포의 검은 화요일’ … 코스피 9.99% 수직낙하’ 충격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남성 절반 “아플 때까지 병원 안 간다”…한인단체들 예방검진 캠페인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긴급진단(2)] “같은 메디케어인데 보험사 따라 천국과 지옥” … 거부율 58배 차이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직격] 손석희는 책임 없나 … JTBC 위기 속 MBC 복귀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선글라스 줍다 화장실 추락…캠핑장 황당 구조 소동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6일째, “태양광 하청업체 때문이라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