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건강]여성이 남성보다 ‘나쁜 잠’ …6분 빠른 ‘이것’ 때문

여성이 불면증 경험할 확률, 남성보다 60% 더 높아 남성이 렘수면 상태에 더 빨리 진입…수면의 질 ↑

2024년 04월 11일
0
Photo by Kinga Howard on Unsplash

여성은 남성보다 ‘나쁜 잠’을 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생체리듬이 남성보다 6분 더 빠르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의학 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는 수면 의학 리뷰(Sleep Medicine Reviews) 저널에 올라온 ‘수면, 생체리듬 및 신진대사의 성별 차이’란 제목의 논문을 인용했다.

미국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 영국 사우샘프턴대의 연구진은 성별 간 수면 격차, 생체리듬 등에 관한 논문 수십 개를 검토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불면증을 경험할 확률이 약 60% 더 높다. 또한 여성은 밤에 반복적으로 음식을 먹는 수면 관련 섭식 장애에 걸릴 확률이 남성보다 최대 4배 더 높다.

또 여성은 ‘깊은 수면’인 비렘수면 상태에 남성보다 8분 더 오래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뇌 활동이 활발해지는 렘수면 상태에 여성보다 더 빨리 돌입한다. 일반적으로 렘수면이 부족하면 감정 조절, 기억 저장, 집중력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논문 저자인 사라 첼라파 영국 사우샘프턴대 교수는 “낮은 수면의 질은 불안과 우울 장애와 관련 있으며, 이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2배 더 흔하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남성이 잠자는 동안 반복적으로 숨을 정지하는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을 진단받을 확률은 여성의 3배 이상이다.

여성과 남성은 생체리듬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수면 시간을 조절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되는 시간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이르다. 이는 여성의 생체리듬이 남성보다 6분 더 짧기 때문이다.

렌스케 록 스탠퍼드대 교수는 “생체 시계과 수면-각성 주기의 불일치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5배 더 크게 나타난다”며 “누군가의 시계가 6분 더 빠르거나 느리다고 상상해 보라. 이러한 차이는 며칠, 몇 주, 몇 달이 지나면 눈에 띄는 불일치를 초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체리듬의 혼란은 수면 장애, 기분 장애, 인지 기능 장애 등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 있다. 생체리듬의 사소한 차이도 전반적인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운전기사 총격 살해…55세 남성 살인 기소

허리케인 레이첼 남가주 접근…주말 강풍·높은 파도·폭우 주의

라구나비치 청혼 방해한 여성, 인종차별 발언…영상 100만 ‘좋아요’

기업 부실대출 눈덩이, 팬데믹 수준…모기지 금리 7.49% 급등

LA 경찰국장, 니시아 라만 영상에 “실망”…‘파시스트 거짓말쟁이’ 표현 논란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LA 컨벤션센터 확장사업 논란…“방문객 18만6천명·400만 달러 경제효과”

캘리포니아 보험시장 개혁 놓고 맞붙는 두 민주당 후보…제인 김 vs 벤 앨런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2027년 오렌지카운티에 재개장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뉴섬, “트럼프, 정신 나간 위험한 대통령 … 반역적 발언”초강경 대응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 또 부인

국정원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